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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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냉정한 판단속에 선 아젤리아

  • 23년 전

  • 1,853
0
몇일동안 아젤리아 열풍이 불더니 잠잠해진 분위기네요^^ 새로운 치료법이라는 흥분때문에 자칫

놓칠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내지는 시간)이 생겼고, 또 감정보단 이성적인 판

단을 하신 분들이 많기떄문이 아닌가 합니다. 좋은 현상이죠.


아젤리아를 사용하시면서 득보는거같다~ 란분도 있을테고 머리가 더빠지네? 하며 차라리 안할걸

하시는 분도 있을거에요. 여드름치료제를 머리에바른다는 것부터 찝찝한 생각이 들수 있고 항진균

성 약인 아젤리아의 내성에 대해서도 걱정하시는 분도 있구요.


....결론은 역시 하나겠죠. 사용자의 마음. 스스로 냉정히 판단한뒤 사용하는 방법밖에는요. 후회할

거라면 차라리 시작도 안하는게 낫고, 사용하시고 그 결과가 나쁘더라도 어차피 빠졌을것이다,

이렇게 시도라도 해보는게 차라리낫다 하시며 후회를 안하실 각오가 되있다면 사용하시는것이구요.

전.... 후자지만 솔직히 불안한 감도 있습니다. 그래도.... 고민끝에 내린 결론이니까, 꾸준히 할 겁니

다.

꾸준히 사용하시기로 마음먹으신분들께서 힘을얻고 싶으시다면 리그로스님의 글을 검색해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아는한 아젤리아를 가장 오래 바르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사용법이 어떤진

이젠 알 수 없지만 리그로스님께선 치료초기(1년안)에 azelaic acid 5%를 10개월 이상 바르셨더군

요. 리그로스님의 체계적인 치료기와 그 호전 상황은 대다모에 들르시는 분이라면 모르시진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고민끝에 아젤리아산을 시도하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사진게시판의 리그로스

님의 사진에 사용약물 리스트에 있기 때문이었구요.


사용5일째입니다. 이틀전 악몽같던 아침빼고는 줄어든 탈모량이 유지되는군요. 오늘아침 베게엔

5개, 머리감으며 15개빠졌습니다. 이정도만 유지되도 괜찮은 성과라 생각합니다.


아젤리아를 사용하시는 모든분께서 후회보단 기쁨이 넘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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