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re] 가슴에 와닿는 좋은글입니다..

  • 23년 전

  • 1,125
0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직장인이면서도 경제적 이유땜에 계속 치료를
포기하다가 한달전부터 프카 쪼개먹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아젤리아의 열품을 보면서 며칠전에는 아젤리아를
샴퓨에다 타서 쓰고 있지요..

어제는 친구하나가 꽁짜는 이쪽이 좋아하는데 왜 네가 머리빠지냐하며
놀리더군요... 직장동료들이 놀려도 가볍게 웃어넘기던 내가.. 이제는
도통했구나 생각했던 내가.........화가 나더군요...그 자리에서 화내고
가버릴까도 생각했지만, 그친구 철이 없음을 알기에 관뒀습니다...
그냥 화를 삭이고 같이 술까지 마셨지요..

뭐든지 자신이 당해보지 않고서는 알기 어렵습니다. 님들도 탈모가 나타나지
않았다면 대머리들을 놀렸을겁니다... 당연한거지요
마찬가지로 우리들을 상대로 돈을 벌려는 '정부, 기업, 의사들''...
어찌보면 자연스런 현상이지요...
정말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근데 가을이어서 그런가요? 씁씁한 느낌은 떨쳐버릴 수가 없군요.........

에고,,,,,너무 우울한 얘기만 했나?! 가을 탓인가 봅니다!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