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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탈모증은 기다릴수 없는 병

  • 23년 전

  • 1,342
0
모공이 사라지면 더이상 가질수 있는 희망이 희박하다고 합니다.
얼마전 일본에서 모공을 생성할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하는데
이거 현실적으로 적용되기에는 이것 저것 연구시험다 거치면 적어도 7~8년입니다.

기다리다뇨... 얼마나 기다려야하죠?
그리고 여드름약을 쓰는것이 아닙니다. 아젤라인산을 쓰는겁니다.
여태껏 성공적이었던 연구결과, 치료결과가 몇개나 있었습니까?
수도 없었죠.
그중 효과가 있었던건 몇개가 있었습니까?

저의 경우는 미녹 프카 아젤리아 이 세가지는 확실한 효과가 있었고
그래서 쓰는건데

>삼성서울병원 김덕경 교수팀 국내에서 유전자 치료제 임상시험이 처음으로 성공했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김덕경 교수팀은 28일 동맥경화증으로 혈관이 막혀 다리가 썩어들어가는 허혈성 족부질환자 9명을 대상으로 지난 2년 동안 새 혈관을 만들어주는 유전자 치료제 ‘VMDA-3601주’(동아제약·바이로메드 공동개발)의 1상 임상시험을 지난 2년 동안 진행한 결과 성공적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
>김덕경 교수는 “VMDA-3601주의 1상 임상시험 결과는 희망적이기는 하나 효과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다”며 “올 하반기부터 버거씨병 환자를 대상으로 약효의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한 2상 임상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안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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