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합니다 -같은 고통을 격는 사람으로 도움주세요
그마산에 약 구할수 업나요 60000원 정도에 공급 해주시면 안되나요
연락 좀 주세요
05san@naver.com
>전 올해 26살인 대학생입니다.
>처음 머리가 빠진 건 군대제대하고 23살때부터 인것 같습니다.2000년 5월달부터
>그전에는 앞이마가 조금 넓어서 그렇지 이마 까서 보이지 않는 이상 대머리 인것은 표가 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제대 하자마자 염색하고 매일 술마시고 놀았습니다.그러니깐 갑자기 머리에 기름기가 많아지고 앞 이마 라인에 붉은 반점과 가려움증을 동반한 탈모가 앞이마부터 급격히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말로만 듣던 엠자탈모. 그 상태로 1년간 폐인생활을 하다가 복학해서 거의 모자만 쓰고 다녔습니다. 2003년 3월달 까지. 당연히 저희 아버지께서 대머리라 거의 포기했었으니깐요. 엠자 중기 .
>그런데 우연찮게 여기 사이트에서 프로페시아 프로스카를 알게 되었고 올해 4월달(2003년4월) 부터 복용했습니다. 글구 여기에서 어떤분을 만나 샘플용 샴푸도 3개정도 얻구요.
>처음엔 프로페이사를 구해서 일중일간 복용하다가 아버지께서 어디가서 정보를 입수 하시고 마산에서 처방비 약값 포함 4만5천원 한달치 약을 구했습니다. (프로스카를 1/4 에다가 여러가지 영양제를 섞어서 처방해 주더군요) 덤으로 검은깨와 검은콩을 갈아서 저녁마다 한번 꾸준히 먹어주고 틈나는 시간 마다 녹차를 먹었습니다. 물론 하루에 한번 샘플용 샴푸로 감아주고요. 일주일에 한번은 목욕탕 녹차탕에가서 거의 30분동안 아무것도 하고 머리만 담그고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9월달...
>결론은 최소한 더이상 탈모는 진행되지 않는 다는겁니다.(가끔식 방청소 할때 구석구석에 뭉쳐져 있던 머리가 없어졌으니간요) 물론 발모도 아직 안되고요. 그런데 저는 다행히도 쉐딩현상을 격지 안는 케이스였습니다. 양옆 이마 라인은 발모가 거의 되지 않았지만, 앞이마 가운데 부터 빠지던 머리는 굵은 머리카락으로 교체되어서 많이 회복한 느낌입니다. 다만 양옆 이마라인에 엄청난 잔털이 나는데 더이상 자라지 않는다는 ㅡㅡ;
>1년까지는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말이 있길래 더 희망을 가져 볼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꾸준한 관리 하셔서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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