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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탈모고민님의 말씀에 동감.-부연설명

  • 22년 전

  • 1,245
0
대다모도 이제 조금은 바뀌어 가는 것 같네요.

예전에는 프카빼고 딴 이야기하면 들을려고 하지도 않았죠. 업자로 몰리기도 일쑤고요.

탈모고민님의 말씀에 적극동의 합니다.

국소도포용치료제로서는 큰 효과를 보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모낭에 어떻게 전달되고 적용되는냐는 일반인들이 시도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대부분 여기에서 시도하고 있는 방법들, 즉 미녹에 탄다던지 또는 알콜이나 글리세린등의 용매를 이용하여서 타는 방법들....

아직대다모에서는 하시는 분이 별로 없는듯... 외국에서는 이미 많이 시도되고 있죠.

문제는 모낭에 어떻게 전달하느냐가 더 큰문제입니다.

topical solution 즉 두피에 직접적용하는 것은 인체시스템에 직접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강한 두피를 뚫고 직접 모낭에 작용이 되어야 그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죠.

그또한 얼마동안 그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이고요. 즉 반감기가 어느정도 되는 것인지도 중요합니다.

샴푸에 사용하는 방법들과 모낭에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두피표면에 작용하기때문에 탈모예방에는 큰효과가 없구요.

리바이보젠은 이미 외국에서 자연요법으로 시도되는 여러가지의 방법들과 학술적으로 dht의 수준을 낮추는 성분들의 조합입니다.

따라서 외국에서도 마찬가지로 리바이보젠에 대해서는 감초같이 나오는 것이죠.

또 현재로서 의학부외품으로 토닉류로서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죠.

탈모치료에 대해 생각하고 고려해야 할부분들 가격대비 효과, 그리고 자신의 노력입니다.

아무리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너무 비싸지면 쓰기가 힘듭니다.

탈모치료라는 것이 하루이틀하고 말것은 아니기때문이죠.

어쩌면 평생을 해야할지도..

두번째 노력이라함은...

쓰기가 너무 불편하면 꾸준히 쓰기가 힘듭니다. 프카와 같이 아무생각없이 조각내어서 입에 툭털어넣어 버리면 되는데....

토닉류와 같이 어플리케이트로 바르고 흘러내리고....

경험적으로 불편하면 꾸준히 사용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이상 탈모고민님에게 리플을 할려고 했는데 아래 사람에게 리플이 되어버렸네요.

즐거운 명절되세요.



가격이 싸더라도
>리바이보젠은 약방의 감초로군요 -_-;
>
>뭐 하나 안빠지는데가 없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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