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프카 2개월 복용 . 미녹 .아젤리아...........

  • 23년 전

  • 2,085
0
저두 30대 초반 입니다 정확히 올해 32살이죠
제가 머리빠지기 시작한건 24살 군제대하기 딱 6개월전부터입니다
전 머리숱도 많앗고 조부.부모님모두 머리가 건강하시고 아무걱정없어는데
군생활마치고 복학해서 신나는 생활함해보자고 하던 6개월남겨두고 머릴 감는데 정말 짧은 머리가 우수수 빠지는데 정말 미치갯더라구요 그때부터 매일매일 고민이 시작됫었죠
본격적으로 표시가 난것은 대학 3학년2학기쯤이였죠 그때 나좋다고 붙는 여자두 있었는데 머리빠지니가 여자두 부담스럽데요 .... 그리곤 닥터모 사서 대충대충 연명하다가 졸업후엔 삼촌과 전기공사업을 했는데 전 그덕에 늘 모자쓰고 다녔죠 ....그리니가 졸업하고 지금까지 한 6년을 모자쓰고 일하고 외출햇죠 워낙또 남의식하는 성격이라서 .....그런중 이런 저런 쓸데없는 약 바르면서
겨우 머리 많이 안 빠지게 연장했는데 올해초에 바르던 약을 몇달 안바르니가 엄청나게 빠지더군요 원래 바르던 약 멈추면 빠져야 할 머리가 한꺼번에 빠진다더니 정말 심하더군요 ....ㅡㅡ;;
제가 대다모를 안건 올해 7월11일이였습니다 그때부터 바로 프카와 미녹을 시작했죠
저두 첨에 무지 피곤하고 쉐딩이 심했습니다 정말 엄청 빠지더군요 그때 상태가 양 가로 위로 6cm정도 까진 m자 인대요 탁구공 하나씩은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 정말 괴로었습니다 ..
제가 갑자기 좋아진것은 8월20일 경에 삼푸에 아젤리아크림을 타서 쓴후였습니다
갑자기 그담날부터 쉐딩이 멈추더니 본격적으로 미녹과 프카 약발이 받더군요 ....
지금은 정말 머리가 좋아졌습니다 , 동생이 지금 29살인데 조금 머리가 빠지고 있는데 자기두 지금 저하는거 그대로 할려고 합니다 .. 지금은 머리 감으면 거의 안빠지고 물마른 상태에서 보면 m자부위에 머리카락이 꽉 찼습니다 .. 중간부분도 많이 풍성해지고 천체적으로 빠지기 전처럼 머리숱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m자도 점점 좁아지고 있고 ...
님은 프페만 하시나요 ? 왠만하면 마이녹실도 같이 하시고 아젤리아도 하세요
전 지금 .. 프카 . 마이녹실 . 아젤리아든 샴푸. 꽃을든남자 아크네를 한답니다...











>프페 4개월 복용기입니다. 트리코민도 같이 쓰고요.
>결론은 4개월전이 그립니다...입니다.
>
>30대 초반입니다.
>20대 말 부터 머리숱이 적어지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머리에 눈꼽만치도 신경 안쓰고 살았죠.
>식구중에 머리숱 적은 사람 없습니다.
>작년에 누가 병원한번 가보랬는데 흘려들었죠.
>
>5월 어느 날씨 좋은 토요일 놀러 나갔다
>피부과가 보이이길래 그때 누가 병원가보랬던 말이 생각나서
>한번 가봤죠...
>
>의사 선생님이 대뜸 대머리란 소리를 하는데 제법 섬득하더군요.
>그래도, 선생님이 지금부터 약먹고 치료하면 현상유지는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나도 현상유지만 하면 되겠다 했어요.,
>그때부터 머리에 신경썻죠...
>
>근데....
>그 이후 부터 계속 빠지더군요... 무섭게
>정말 머리감는게 무서워 지더군요...
>
>보름전에 미장원 갔더니 미용사가 결혼 했냐고 물어 보더군요...
>그러면 대머리란 말 하더군요.
>(병원에서 들은 이후 두번째...)
>두번째가 더 섬득하더군요.
>
>추석 땐 친척들이 모두 한마디씩 신경 써주더군요.
>(모른척 좀 해주지.. 인간들, 그래도 대머리란 말은 안하더군요...)
>내일도 친척집 가야 하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신경써서 해주는 말인진 알지만 정말 듣기 싫더군요.)
>
>4개월 전만해도 들여다 보기전에 잘 모랐는데
>지금은 그냥 흘깃봐도 머리속이 훤이 들여다 보이죠.
>
>참고로 전 담배 안합니다.
>술은 맥주나 조금 마실정도.
>그리고 프페 정말 꼬박꼬박 잘먹었죠...
>
>약먹고 이렇게 된걸 아닐거라 생각합니다만,
>안먹었더라도 이보다 더 삼해지진 않았을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솔직히 그날 그 5월의 토요일날 차라리 병원에 안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
>일단 이미 내질른거 1년은 먹어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깨끗이 포기할래요.
>
>일단 힘내자.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