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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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복용 6개월

  • 1년 전

  • 1,529
8
3월 부터 복용시작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습니다. 판시딜도 챙겨 먹었구요. 약먹기 시작하면서 바로 금연했고, 머리도 잘 감았습니다.

처음 먹기 시작했을때는 윗머리 힘은 있었고 숱이 부족해 보였고, 남성형 탈모 진단 받고 프로페시아 복용했습니다.

3개월 차 숱이 잠시 늘었으나. 지금 5개월 차 윗머리 70% 날라 갔습니다. 옆머리랑 뒷머리는 남아 있구요. 특히 윗머리 연모화, 갈색 으로 변화가 심하게 왔습니다.

전 사실 포기 했습니다. 탈모의 기전이 심한건지, 약의 부작용인지 이제 알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병원도 6군데 정도 가서 진료 받았으나, 약을 더 먹어봐라, 심리적인 요인이라 하지만, 객관적으로 머리가 너무 얇아지고 숱이 절반이 사라졌으니 이제는 의사말만 믿고 머리 나길 무작정 기다리기도 어렵네요.

약은 일단 1년을 먹어 볼테지만 기대는 없는상태입니다. 거의 6개월 만에 머리카락이 이렇게 얇아지고 빠질줄 몰랐습니다. 외모에 관심이 많은데 미용실가기 무섭고, 정수리 누가 볼까봐 항상 신경쓰이네요. 삶의 의욕이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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