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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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사용 9개월째...성공기

  • 22년 전

  • 3,532
0

안녕하세요. 이렇게 여러분들의 글만 읽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나름대로의 성공기를 올립니다.

우선, 전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그렇게 심한 지루성 피부는 아닌것 같습니다.

담배는 폈다 끊었다가 했는데, 우선...안 피울때가 득모에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술은 거의 안 합니다. 한달에 한 번도 안하는 경우가 하다합니다.

우선 미녹시딜을 바르기 시작한 상태는 남성형 탈모 초기였습니다. 정수리는 멀쩡하고 M자로 양 옆의 숱이 적어지면서 약간씩 밀리는 듯한, 원래 머리선에서 1cm정도 깨끗하게 밀리고 거기서 1cm정도 듬성듬성....

처음 4개월은 미녹시딜을 거의 이틀에 한 번꼴로 발랐습니다. 바르나 마나더군요. ㅠㅠ 전혀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꼭 자기전에 바르겠다는 다짐과 함께, 4달동안 매일 자기전에 깨끗이 머리 말리고 바르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른지 8개월만에 잔털이 올라오더군요. 그리고, 과감하게 그동안 미뤄뒀던 프로페시아와 녹차요법을 동시에 한 달 사용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무섭게 올라옵니다. 불과 한 달만에 엄청난 양이 머리가 하루가 다르게 올라옵니다.

하지만, 아직도 물에 젖으면 머리숱이 없다는게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물론, 마른 상태에서는 전혀 티가 안나지만요. 아직까지 불안한건 사실입니다.
프로페시아는 우선 6개월 이상은 꾸준히 복용할 생각입니다. 머리에 흐르는 기름은 약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항상 머리를 깨끗히 하려고 합니다. 자주 머리를 감구요. 그 대신, 자극이 적은 베이비 샴푸를 사용합니다. 녹차도, 큰 맘먹고 비싼 잎녹차에 다기까지 구입해서 하루에 3잔정도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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