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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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년 후기 (with 복용중단, 미녹시딜, 비오틴)

  • 1년 전

  • 1,195
0
안녕하세요
기존에도 머리 숱이 없는 편이었으나
바디프로필 찍으려고 다이어트를 심하게 한 이후 탈모가 왔습니다. (진단받은 건 아니고, 배개 & 샴푸 & 드라이 시 떨어지는 량이 '헉 ㅅㅂ' 스러우면 탈모라고 들었습니다)

유튜버를 통해 탈모약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어서
금액 때문에 프로스카를 쪼개먹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일반 병원에서도 처방해주더군요)

확실히 먹은 뒤 1~2달 뒤부터 빠지는 양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염려하시는 부작용은 정액이 묽어진 느낌, 가슴 찌릿 통증 두가지 밖에 없었습니다.
가슴 통증은 괜히 건강이 염려되어서 1년정도 복용 후 약을 중단했습니다. (후회중)

안일하게 살다가 3~5개월이 지나자, 다시 머리가 빠지게 되어서 재 복용을 한지 현재 2~3달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바심이 나서 그런지 아직도 머리가 좀 빠진다는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사실 피나 계열이 정수리보다는 M자 탈모에 효과적이고, M자 탈모는 미녹시딜이 효과가 좋다고 들었습니다.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사기에는 중소기업 카피 약들이 괜히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국산 제품으로 처방받아 1/2로 쪼개먹은지 이제 2주정도 됐습니다.

분사형 미녹시딜은 구멍이 자주 막혀서 사용에 불편하더라구요,
로게인 폼은 제가 약을 처방받은 이후 알게되서... 먹는 미녹시딜 부작용이 심할 경우에는 로게인으로 갈아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 부작용은 부종, 쉐딩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띵띵 부어있더군요...
심한 경우에는 오래갈수도 있다고 하는데, 아직은 2~3시간 후 가라앉아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비오틴도 좋다고 해서 약으로 먹은지 2~3달 정도 됐네요

또한 장기적으로는 프로스카 -> 아보다트로 변경 예정입니다. (이유는 가슴통증 때문입니다. 만약 금액이 비싸다면 제네릭으로...?)

마지막으로 샴푸는 대다모 1위라는 침착맨 광고 영상 보고 쓰고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ㅜ (홈페이지 스폰서 제품인데 이런 내용 쓰면 안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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