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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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제 생각입니다.

  • 22년 전

  • 809
0
제가 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은 단순히 제생각이니 참고만하세요.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와 같은 전문의약품을 예방으로 먹기에는 님께서 잃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오시는 분들중 많은 분들이 탈모가 진행이 되고 있고 또 부작용을 감수하더라도 복용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 즉 자연요법등을 중심으로 치료예방을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프로페시아에 관하여...
원래 프로페시아의 성분중 피네스테리드는 Naturally-Occurring그룹으로서 내성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학계에서도 이미 알려진바이지만 실제 임상시험에서는 묘하게도 시간이 지남에 따른 탈모량의 증가로 나타났습니다.
아것에 대해 머크사는 어떠한 언급도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그이후 5년이후 계속 탈모량이 증가세로 갈것인지 또는 어느순간 다시 감소세로 갈것인지는 예측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피네스트리드자체에는 내성이 없는 성분이기 때문입니다.

참고하세요.
> 이 자료가 의미하는 것이 프카 장기복용시에는 내성이 생겨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인지요... 그렇다면 현재 그다지 심각한 탈모가 아니지만 초기 예방차원에서 이른나이에 먹고있는 저로서는 지금이 프카를 복용해야 할 시기인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하는 건가요? 나중에 진짜 심각한 탈모가 왔을 때를 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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