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미녹시딜액] 마이녹실 바른지 어언 3주째~

  • 22년 전

  • 1,539
0
중학교때는 스포츠하면 하도 굵어서 동생들이 손으로 눌러도 잘 버티는 그런 머리였는데
이제는 스포츠해도 축 늘어지네요^^;; 글구 정수리 살부분이 잘 보이구여~ 가늘어지구
빠지기 시작한 것은 고등학교때부터인가봐요. 갑자기 마니 빠진다구 느낀적은 없는데
오랜기간동안 서서히 진행된거 같습니다. 얼마전까지 심각하게 생각안했는데 언제 그걸
느꼈냐면 2년전에 사귄 여자친구하구 헤어지면서 심각성을 느꼈습니다. 냉면먹다 고개 숙인
모습 보구 헉~ 하더라구요~ 그후 1주일도 안되서 헤어졌는데 이제는 머리 숙이는게
두렵습니다. 나이 27살인데 말이죠. 1년전부터 좋아하는 여자 생겨서 조심했는데
그만 정수리를 보이구 말았답니다.^^;; 절망적이죠~ 그래서 탈모에 신경쓰구 있답니다.
마이녹실 바른지 이제 3주짼데 2년넘게 바른 생각입니다. 아직 쉐링이라는 것은 없고요
다른 별다른 징후도 없어서 계속 사용할 생각입니다. 잔털이라도 보이는 날이면
프카라는 것두 쓸생각이고요. 미녹에외도 녹차와 운동, 글구 검정콩우유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제발 더도 말구 머리가 온통 검정색만 되어도 좋겠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