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두타스테리드] [re] 미녹시딜을 사용하기 시작하신 시기가 궁금하군요.

  • 22년 전

  • 1,269
0
말씀하신 잔털이 올라온다는 효과는 2개월-8개월 정도의 미녹시딜 사용자에게서 보여지는 대표적인 현상입니다. 물론 다시 '빠져버리더라', 혹은 '그 정도 효과가 한계더라'하는 의견이 또한 상당수를 이룹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물론 아젤사랑님의 치료패턴을 완전히 알 수는 없기 때문에 미녹시딜에 따른 효과로만 100퍼센트 확정 지을 수야 없겠죠.

제가 이의를 제기하고싶은 가장 결정적인 부분(프페 1일 2회 복용)에 대한 보충추측이었을 뿐입니다.

아시다시피,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는 전립선치료제인 프로스카의 성분을 양적으로 줄임으로써 탄생된 약제입니다. ('사이드 이펙트'라 불리는 부작용에서 생겨난 대표적 케이스겠죠)

전문가들조차 (그리고 아마도 틀림없이 프로페시아 판매사조차도) 프로스카 5분의 1조각과 하등의 치료효과에 차이가 없는 프로페시아를 더 비싼 가격에 파는 것이 제조사의 이익을 위한 일종의 사기행각(대머리들을 인질로 삼은 셈이죠)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페시아 개발사의 비인간적인 행위는 여기까지입니다. 쉽게 말해서 하루에 두 번 먹어야 더 효과적인 약을 한 번만 먹도록 권할정도로 그들이 타락해 있지는 않다는 얘기죠. (더구나 탈모환자들이 꼬박꼬박 두 번씩 먹어준다면 궁극적인 이익은 누구에게 돌아가겠습니까?)

그들이 일정한 선까지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음이 괘씸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피나스테라이드가 최대의 탈모방지 효과를 가져오는 양이 1mg이란 사실은 엄청난 비용과 상당한 시간이 투자된 연구 속에서 밝혀진 결과임은 인정해야합니다. (수많은 연구자료와 과학잡지의 분석기사, 관련학문 교수들의 논문을 순전히 뽈로 보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대개의 탈모인들이 프로스카를 4등분해서 (5등분의 어려움으로 인해) 복용하는 것이 효과를 볼 수 있는 선에서의 가장 많은 피나스테라이드 복용량입니다. (1mg에서 30%정도의 초과는 무관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로페시아는 비타민이 아닙니다. 정해진 양에서 초과 복용될 경우 소변으로 완전히 안전하게 빠져나가는 약물이 아니란 뜻입니다. (그렇다고 1회 복용하는 것 보다 2회 복용하는 것이 특별히 치명적인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아울러 경제상의 이유를 더해서라도 1일 2회 복용은 다시 한 번 심각하게 고려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심심해서 사용기 올립니다.
>
>최근 피나...를 하루 두번 복용하는 분들이 전보다 늘어난것 같군요.
>전 한달전쯤부터 프카5분의1로해서 저녁에 한알 아침에 일어나 한알
>이렇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
>왜~~~왜~~~~왜~~~~ 진작 두번복용을 하지 않았었나 할 정도로
>두번 복용후 급격히 엠자 부위에 잔털이 길어져 지금은 벌써4~7Cm정도 올라 왔구요...
>물론 정말 가냘픈 털입니다. 허나 희안하게 잘 빠지지 않고 숫의 밀도가 다른
>부위보다 거의 3배정도 빽빽해서 이마 까보고 멀리서 거울보면 이마가 -- 자가 됩니다.
>미녹을 바르니 역시 머리가 쭉쭉 빨리 자라는것도 같고~검은콩과 녹차하니 탈모없는
>옆머리와 윗머리는 거의 돼지털수준이라 머리 말리고 나서 거울보면 옆머리가 툭 튀어나와
>아무리 머리하러가서 숫많이치고 와도 옆으로 콘헤드... 그런것 같습니다.
>
>아 젤 리 아~~~ 저의 기름기 고민을 가장 완벽하게 해결해준 친구~~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도서관 앞자리에 어떤 아저씨가 앉아있고 제 뒤에는
>선풍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독한 머리냄세가 나더군요.
>한동안 앞자리 앉은 아저씨 탓을하며 씨파~씨파해가며 열씨미 공부하고 있는데
>순간 제 뒤에 선풍기가 떠오르더군요. 뒷머리를 쓰윽쓰윽손으로 문질러 냄새를
>맏아보는순간.... ;;;;
>냄새도 냄새지만 지금은 기름기가 사라지니 저녁이 되어도 머리가 축 가라앉는 경우가
>없어졌고 머리속에 여드름도 아예 사라졌구요.
>이녀석 덕을 상당히 본듯 합니다.
>
>미녹~~ 바르기 귀찮은면이 있고 잘못 바르면 그나마 없는 머리 스타일 더 떡이되는 면이
>있지만 잘만 하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듯합니다.
>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정말 머리가 나고 싶은분이라면 하루
>두번 프카복용을 한달정도 실험해보심이 어떨지....
>혹 두번복용하는분 계시면 좋은 의견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