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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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복용 10년 됐는데 이걸로는 이제 한계인듯...

  • 11개월 전

  •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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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언제 시작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대략 20대 중반부터 먹었으니

대략 10년 정도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약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페시아로 6~7년 정도 먹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처방전 받는 병원 원장님 추천으로 카피약으로 갈아타 계속 복용해오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서도 한 번도 머리숱에 대한 만족이 없었는데
이제는 가르마라인이나 정수리가 점점 많이 비고
최근에는 지인이 정수리 보고 탈모냐고 물어볼 정도로 입니다.

급한 마음에 그저께 투타스테리드 계열 약을 타오긴 했는데
이거 먹는다고 바뀔까 싶긴하네요...

진짜 병원 가서 다른 치료를 받아봐야할까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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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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