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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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무식하시긴.. 218은 메가페스 남부지역에서 사용합니다.

  • 22년 전

  • 1,448
0
모르셨어요? 제발 뭘 좀 알고 글써주세요. 예의를 지킬수 없이 만드는군요... 제 마음을 콘트롤하기 정말 힘듭니다.

자꾸 이러시니 정말 짜증나네요. 수영님의 눈엔 모든것이 세상이 자신을 잡아먹을것 같은가봅니다.
제가쓴글 다시 한번 보세요. 전 정말 악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었어요.
님의 글도 그냥 '여기 분위기 이런가보다.'...... 근데 지금까지 그게 아닌거 같네요.
제 글이 도대체 수영님한테 무슨 그런 큰 피해를 입혔죠? 제가 효과본게 수영님한테는
그렇게 큰 상처였나보네요~

아래 글은 상당히 정중하고 자신이 지식인것인마냥 썻지만 너 씨팔 다시 이런 좆같은 글 쓰면 머리 다 뽑아버린다.... 이것과 뭐가 달라요?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전 정말 악의없었어요... 제 글중에 그런글이 어디있나요??? 님의 마음에 함부로 침입한것...그게 싫으셨다면 사과하겠지만~

세상 모두가 수영님의 적이 아니에요. 수영님 머리가 반짝인다고 누가 잡아먹을 사람 없어요~

그리고 끝까지 강조하는건 두번복용하는거 찐짜 찐짜 찐자 효과있단 말예요~
암튼 끝까지 추천하고 이걸마지막으로 위에분처럼 다신 이런데 들어오지 않을랍니다.
치료다 됐으니 올 이유도 없지만요~

>IP를 보니 같은 분인데, 굳이 닉을 바꿔서 (더구나 제 보기엔 다른 사람인 것처럼 글을 올린 듯 한데.. 제대로 본건가요?) 글을 올리신 저의가 다소 궁금합니다. (워낙 다양한 자작극을 보아온 터라 그리 놀랍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인 관심이 가는 것은 사실이군요)
>
>이렇게 해서라도, 일단 노선이 다르다 싶은 의견은 모두를 싸잡아 질투란 누명(백번 생각해도 누명!)으로 옭아매야 직성이 풀림은 정신분석학의 어느 파트인지요?
>더구나 그 행동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함은 또 어느 고명한 교수님의 가르침인지요?
>
>어쨌든 결국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든지, 아니면 아예 떠나지 못하든지 할 것이 뻔하겠지만, (아젤사랑님과 몇 차례 글을 주고 받으니 저도 심리학에 달인이 되어가는 듯 하오) 아직 제대로 배우지 못한(어쩌면 제대로 배우기는 애저녁에 글러버린) 위험천만한! 그 알량한 댁의 심리학 틀 속에 무고한 사람들 쑤셔넣는 짓거리는 제발 버리길 바라는 바요.
>
>
>
>>불쾌합니다. 그런식으로 아무 이유도 없이 항상 비꼬는 글이나 올리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탈모스트레스로 공격적인 성격이 되어가는것은 이해가 충분히 됩니다.
>>1년전에는 저도 항상 저도 모르게 그랬으니까요.
>>님은 여기서 글 올릴 자격이 없는것 같습니다. 님의 글에는 어떠한 정보도, 의견도 없어요.
>>약에대한 지식이라고는 아예 없는 분인것 같습니다.그저 스트레스풀러오는 사람갔습니다.
>>저도 머리가 많이 났다니까 또 스트레스가 쌓이시나 보죠?
>>님의 그런마음이 아직까지 님을 대머리로 만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장담하고 님의 상태를 예기 하죠. 님은 아직 약효를 전혀 못보고 있고 탈모도 심해지셨겠죠?
>>물론 그러니까 투타계시판에나 들르는거겠지만.. 하루하루 머리땜에 스트레스 쌓이는 그런분일겁니다. 프카로 약효를 보고있는사람들은 마음이 다시 평온해져 그런 비꼬는말같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질투하는거 맞습니다. 단지 ...님의 마음속에서 그걸 다른 방향으로
>>돌려서 직접적으로 표현한것이 아닌것 뿐이죠. 아마 자신도 눈치채지 못할겁니다.
>>지금도 머리가 났다는 저를 비꼬고 있지 않습니까? 혹시 효과봤다는사람 킬러라도 되십니까?
>>효과있는사람 머리는 전부 뽑아버리고 싶나요?
>>질투심같은거 버리고 그냥 남이 하는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보세요.
>>안그러면 머리 날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
>>이 계시판서는 더이상 얻을 것이 없는것 같아서 이제 다신 안들어 올랍니다. 아래 글들 보니 참 뭐하고 있나 싶네요.. 두타계시판 클릭도 않할랍니다. 거의 모두다 탈모증이 갈때까지 간 인간들이 할일없어 두타나 기다리고 있는 꼴이라고 밖에는 보이지않네요. 그렇지 않다면 저같이 다른약은 생각도 하지 안았겠죠.
>>그리고 하루두번 복용은 할랍니다. 조금 더 두껍게 만들어 장혁머리 하고 다니는게 제 소원이기땜에.
>>
>>
>>
>>>아직은 순수하십니다..^^
>>>
>>>>지금까지 두타가 뭔지 몰라(사이비겠지 했죠..) 1년넘게 프카,미녹계시판에만 들렸는데 돌아보니
>>>>여기 홈페이지도 다양한 계시판이 있었군요.. 여기도 재미있는글이
>>>>많은거 같군요.
>>>>
>>>>한가지 웃기는건 두타계시판엔 자칭 전문가들이 어찌나 많은지 대단한
>>>>글들이 많이 올라온것 같습니다.
>>>>
>>>>그리고 진짜 특이한건 여기계시판에 누가 효과있다고 글 올리면
>>>>프카계시판같은데선 축하합니다..., 어떻게 하셨길래 그래요?.
>>>>뭐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데 여긴 웃기는게 효과있다->그거 위험하다->
>>>>효과없다-> 이러면 다시 처음 글올린 사람이 불쾌하다고 글올리고.
>>>>
>>>>제가 느끼는건 밑에분들.. 질투하고 계신거 맞는거 같습니다.
>>>>쭉쭉 아래글에 아젤리아뜰때도-효과 있다-는데 -그거 효과 없다- ???
>>>>서로 말이 않통하는가봅니다. 글이라서 그런가?
>>>>
>>>>남이 잘 된다고 질투같은거 하지 말자구요.. 저야 프카로 거의 복구완료상태라
>>>>하루 한번만 먹어도 앞으로 유지될것 같지만 아젤??의 말대로 사람욕심이 워낙 그런지라
>>>>저도 하루 두번 먹었더라면 어떨까-좀더 굵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없지않거든요.
>>>>근데 아래 글들을 보니깐 다시 망설여지고 근데 아젤??의 말처럼 검증된 이유도 없이
>>>>그거 하지마라!!!
>>>>이건 너무 질투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결과아닐까요?
>>>>조용히 그냥 참고 잘된사람 있으면 축하해주고 그 사람에게 도움을 받아야한다고 생각.
>>>>
>>>>여기계시판도 프카계시판처럼 건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야구그림이 올라와 짜증나지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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