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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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머리가 빠져서 고민하시는 분들께 바칩니다.

  • 22년 전

  • 1,073
0
조금씩 진행되던 머리빠짐이 30대를 기점으로 가속화되었다.

26~29살에 미녹과 프페로 효과를 본지라 약을 끊었다...

30살이 된 올해 전반은 아무문제 없었다. 그런데 요 몇개월사이

지금까지 약으로 억제한것이 한방에 터지듯이 머리숯이 빠르게

줄었다.... 이럴땐 약을 먹으면 안좋은건가 하는 의심도 든다....

난 아직 대머리가 아니다. 대머리를 두려워하는 사람일뿐...

모두 공감할것이다. '대머리가 됐다' 보다 '되어간다'가 더 두려운것을...

다시 프카 4조각과 미녹을 시작했다... 시작한지 한달... 무수한

앞m자의 짧은 머리털들과 굵어지는 윗머리들 나는 더이상 프페와

미녹을 불신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계속 쓰지도 않을것이다.

감기걸리면 감기약을 먹듯이

단지 머리가 줄어든다고 느낄때 쓰는약이다. 왜냐면 효과가 있기때문이다.

난 대머리를 예전처럼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머리털이 한창때처럼 돌아오지

않는다고해도... 마음에 위안과 치료효과가 있는 약들이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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