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미녹시딜액] 답변에 감사드립니다...(냉무)

  • 22년 전

  • 753
0

>
>현재 저도 마이녹실을 사용하고 있지만 처음엔 목시딜을 처방받아 사용했었습니다
>(사실,미녹류의 경우 처방전 필요없습니다..--; 처음에 피부과서 해준지라..)
>목시딜의 경우엔 마이녹실만큼 끈적거리지는 않았습니다
>쉽게 잘 마르더군요
>볼드민은 사용해보질 않아 모르겠지만
>글중에 사용자분이 말씀하시길 그것또한 점성이 그리 강하지 않다하시는걸 보았었습니다
>문제는 효과문제입니다..
>마이녹실 사용자분들이 월등이 많아서 인지
>효과를 보신다는 분들은 대부분 마이녹실을 사용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지금은 마이녹실사용자중 한사람이구요
>두피에 바르는 토닉류는 두피에 오래동안 남아 있을수록 효과를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두피에 잘 전달될수 있겠죠 혈관확장제이니 더군다나..
>아마 그런식의 사고방식으로 생각한다면
>점성이 오래가는 마이녹실이 좀 더 많은 효과를 보지않나 생각해봅니다만
>저도 점성의 문제로 차후엔 목시딜사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이녹실150미리를 두통사놔서 바꾸질 못하고 있는지라)
>
>그리고 프카와 같이 사용하고 계신다면
>프카로 효과를 못 보고 있는 m자부근 두피에
>집중적으로 도포하시어 치료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