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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아무도 모르죠 뭐~

  • 22년 전

  • 772
0
그 질문은 정확한 연구보고가 없어 정확한 답변은 힘들지만
제가 추측하기로는 일단 그 약이 간에 무리가 간다는건 맞답니다.
그로 인해 피로감등등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군요.
그리고 술은 아시겠지만 간에 좋을리는 없겠죠.

근데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술을 적당히 하고난 뒷날 보면 머리와 손톱히
한꺼번에 많이 자라있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그런것 같은데, 주위에 유전적으로 탈모가 없는 사람들
중에 술 많이 마시는 사람들 보면 머리카락 굵지 않은사람, 이마 좁지않은사람
없는걸로 봐서 탈모인 이외에 술자체는 오히려 모발에 도움을 주는것 같기도 하구요.
한 예로 저희아버지가 술을 아주 좋아하시고 1~2일에 한번씩 드셨는데 55세가 되시면서
부터 겨우 탈모증세를 보이셨죠.

>지금 프페 복용한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요...
>
>하루 한알씩 아침에 복용하고 있습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술을 억수로 좋아해서 거의 매일 마시는데요...
>
>물론 술이 건강에도 안좋고 두발에도 안좋은건 알지만..
>
>특히 프페 복용하면서 술을 마시면,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이 있나요?
>
>술 마시면서도 찜찜합니다..
>
>술은 저녁에 마시고 약은 낮에 먹으니 상관없는것 같기도 하고...
>
>님들중에 혹시 술마신 날에는 약을 안먹는다던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그럼 모두들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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