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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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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젤리아 중간 보고서

  • 22년 전

  • 1,983
0
오랜만...
심심해서 중간 보고서나 올립니다. 참고하실분 참고 하세요.
생각보다 아젤리아 사용후기가 그렇게 잘 올라오지 않는것 같습니다.
얾마나 오래 되었는지도 벌써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보고서올라오고 몇일후에
사용했으니 계산해보면 대략 1개월 3주정도 지난듯 합니다.

처음엔 말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과감하게 시도를 해본것이 역시나
큰 효과를 봤습니다. 효과가 없다. 효과가 있다. 머리가 하루아침에 빠지지 않는다.
두피에 트러블이 생기지 않을까? 바보같이 여드름약을 두피에 바르다니!
이전에도 아젤리아 바람이 불었었는데 효과없었다. 는 있었다.. 등등 말이 많았지만

그러나 저의 두피에는 효과가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선 두피 트러블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미녹때문인지 빨갛게 달아오른 M자부위의
두피가 정상으로 돌아왔고(트러블을 고쳤습니다), 머리 중간 중간에 여드름이 사라졌고(뒷
통수에는 바르지 않는데 거긴 아직도 한두개씩 여드름이 생김니다.), 또한 저 역시
하루아침에 머리빠지는 개수가 현저히 줄어드는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양사이드로 두피가 당기는듯한 통증이 1달동안 한번도 없었으며, 특히
잔털이 빠지지 않고 현제 10cm이상까지 길어주고 있습니다.

전 M자 중기였으며, 저의 현재 머리 상태는 사진계시판의 훌러덩 이라는 ID쓰신분의
복용후 사진보다 좀 더 앞머리 숫이 굵은 정도입니다.
처음 상태는 그 분 초기사진에서 5mm이하의 잔털이 좀더 많은 수준입니다.
또 현재 머리 빠지는 수준은 하루 한번 머리 감을때 20개수준에서
짧고 굵은옆,뒷머리/가는잔머리/굵고긴 피같은 건강한머리 의 비율이 항상 1:1:1입니다.

저는 아젤리아를 단 하루도빼먹지 않고 나노테라피린스 100통에 아젤리아 20mg을
3통이나 2통 섞어 하루한번 사용했으며, 기본적으로 미녹과 프로스카를 병행했습니다.

조금있으면 제가 취업을 나가는데 돈을 벌면 리바이보젠을 3개월치정도만 구입해서
사용해볼까 합니다.아젤리아만으로 이렇게 큰 효과를 봤다면 아무래도 신경써서 만든
그것은 얼마나 좋은 효과가 있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나 1개월만에 성공한것은 제 탈모가 교적 초중기 였다는것 입니다.
탈모가 의심되기 시작한것이 지금으로부터 약 2년전 정도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중기를 넘긴 분들도 저와같은 발모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사용하지
않는것보다는 무엇이라도 한번 도전해보는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용기있는자만이 모발을 얻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혹시 효과가 없어 버리는 리바이보젠 있으시면 제가 살테니 꼭 계시판에 리플과함께
메일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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