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프로스카를 복용한지 1년이 되었네요.
저는 30대 중반이고, 프로스카를 먹기전에 별짓 다해보았습니다.
헤어토닉 제품들 거의 다 써보구, 미녹시딜 3년 사용해보고, 그런데 효과가 없고,
머리가 계속 가늘어 지더니, 막빠졌습니다.
그러다가, 피부과 같더니, 처방전을 끊는데, 프로페시아란걸 먹어보라고 하더군요.
첨엔 프로페시아 1달 먹는데, 가격이 처방전비용하구보니, 거의 10만원정도 나와서
그래서 프로스카로 돌려서 먹었습니다.
한 3개월 동안 미치게 힘들더군요.
그리고, 회사생활도 잘 안되고, 그러다가 4개월지나니, 좀 적응도 되고, 머리가 굵어지더군요.
성생활도 약간은 줄면서, 우선 머리가 굵어지니,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그리고나서, 4조각내서 프로스카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습니다.
한 8개월되니깐 빠지는 머리는 줄고, 머리가 약간씩 나는 느낌으로 피부과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원래 머리는 계속빠지면서 나는데, 빠지는 양이 줄면, 그만큼 머리가 많아진다는 겁니
다. 의사선생님이 장기복용때문에 간이 무리가 올수 있으니, 간검사를 해보라고 해서, 간검사했더니,
정상수치더군요. 우선 운동을 꾸준히 했고, 정말 1년동안은 하루 8시간가까이 자는 규칙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9개월째 부터는 부자령070이란 제품하고, 프로스카랑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 처럼 머리에 뿌리는 제품인데, 회사에서 선물받아서 사용하는데, 한 2개월써봣는데,
머릿결하나는 끝내주게 좋아지더군요.
내 자신은 크게 못느끼고 있는데, 3개월 가까이 지났는데 머리가 났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닥터모나 인디모 그딴거 보단 휠씬 쓸만 하더군요.
프로스카의 위력 대단하더군요.
처방받기 힘들어서 그렇지, 역시 프로스카는 내 자신감을 약간은 되찾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미녹시딜이나, 닥터모 그런거 보다는 부자령이 낫더군요.
암튼 난 대머리소리는 이젠 좀 벗어난 듯 싶습니다.
앞으론 좀더 나서 올빽으로 넘겨도 괜찮을 만큼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꾸준히 노력하셔서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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