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기타약품] 피나스테리드 vs 두타스테리드, 끝나지 않는 고민

  • 6개월 전

  • 888
5
피나스테리드 vs 두타스테리드, 끝나지 않는 고민
유튜브도 보고, 커뮤니티도 뒤져보고... 정보는 넘쳐나는데 결정은 더 힘드네요.
"그래, 효과 확실한 걸로 가자!" 싶다가도 "혹시 몸에 안 받으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앞섭니다. 피나스테리드로 시작해서 천천히 늘려갈지,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강하게 두타스테리드로 밀어붙일지. 마치 인생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것처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네요. 가장 무서운 건 역시 부작용이죠. 누군가는 케바케라고 하고, 누군가는 '평생 먹을 건데 신중해야 한다'고 하니 잠이 잘 안 옵니다. 물론 머리카락이 더 중요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 없다는 생각에 밤새 성분표만 들여다보고 있네요. 고민만 하다가 머리카락 다 빠질 것 같아서, 이제는 혼자 끙끙 앓는 걸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결국은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과 제대로 상담하고, 내 상태에 맞는 처방을 받는 게 제일 빠르고 정확한 길이라는 걸 이제야 깨달았네요.

여러분들 의견은?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