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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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참고하세요

  • 22년 전

  • 846
0


남성형 탈모인지부터 먼저 판단해야 할 듯합니다. 판단 기준으로는
과거모습 vs 현재모습 비교, 앞머리와 윗머리 vs 옆머리와 뒷머리 굵기비교
이마라인 후퇴 여부, 탈모량의 증가여부 확인, 가족력 확인, 의사의견 참고 등이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가 확실하다고 판단된다면, 탈모 원인물질인 DHT의 억제를 위한
약물위주의 치료가 바람직합니다. 안전성과 효과 측면에서 검증된
피나스테리드(프로스카, 프로페시아, ...) 복용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3-6개월 정도 피나스테리드가 자신에게 주는 효과를 가늠한 후 필요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약물을 고려하세요..


(추가)
탈모치료는 의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탈모인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의사 판단에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저의 경우는 피나스테리드 처방전 받을 때 제외하고는
의사와 만나지 않습니다. 제가 운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의사에게서 도움되는
얘기를 들어본 적도 없고, 해주려고 하지도 않더군요.. (이건 제 경험입니다)

객관적인 자료, 많은 분들의 치료수기 등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효과를 주는 약물조합을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그것이 장기적으로 탈모에 대적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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