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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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정] 이거 먹으면?

  • 5개월 전

  • 953
4
"바르는 미녹시딜에서 먹는 약으로 바꾸려는데, 부작용과 효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 기간 바르는 미녹시딜을 사용해 왔는데, 매번 두피에 도포하는 번거로움과 끈적임 때문에 이번에 먹는 약인 '미녹시딜정'으로 처방받아 변경해 볼까 고민 중입니다.

검색을 해보니 먹는 약은 전신에 작용하다 보니 다모증이나 심혈관계 부작용, 혹은 몸이 붓는 부종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서 걱정이 앞서네요. 혹시 저처럼 바르는 형태에서 경구용으로 갈아타신 분들 중에 실제로 체감하는 효과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보통 반 알이나 4분의 1 알 정도로 소량 복용한다고 들었는데, 장기 복용 시 간이나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는지, 그리고 쉐딩 현상이 바르는 약보다 더 심하게 오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실제 복용 중이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나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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