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부작용 1~2%라는 말장난은 진짜..

  • 5개월 전

  • 981
3
프페가 나온지 30년 넘었죠? 90년대에 출시됀 걸로 아는데,
지금은 20대도 탈모약을 먹지만 그 시절에 탈모약은 4,50대 중년 남자들이 먹는 약이였죠.
근데 가장 주소비층인 4,50대를 임상에서 배제하고 만 18세~41세까지...
41세 저것도 그냥 40대 포함이라는 타이틀 가지려고 억지로 넣은 듯. ㅋㅋ

왜 주 소비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2,30대를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했을까?
그냥 우연히 임상 실험 대상자 나이가 그랬다고 말하는 사람은 스스로 바보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고.

더 높은 연령대로 가면 부작용 1~2%를 유지할 수 없으니까.. 그러면 fda승인 받기가 어려우니까 그런 거죠.


부작용 1~2%라는 건 그냥 제약회사 말장난임.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