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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그렇다면 또 질문여

  • 22년 전

  • 797
0
전립선 치료제로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고있는데 신경학적인 부작용의 가능성이
심각한 것이라면 어떻게 fda에서 승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질병의 정도의 차이에 따라 감수할 수 있는 부작용의 위험이 차이가 있는것일까요
이를테면 전립선 치료제로서의 감수할수 있는 부작용의 범위가
탈모 치료제로서의 그것보다는 훨씬 큰 것인지요.

>성적인 부분의 부작용은 프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정도..
>문제는 신경학적인 부분의 부작용 존재 유무인데..
>그 또한 가능성일 뿐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한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은 걸로 있습니다..
>이미 아보다트를 제법 많이들 드시는거 같은데..
>효과가 어떠한지는 저도 무척 궁금하군요..
>
>>두타를 먹을라고 하는데 과연 먹어도 됩니까?
>>현제 프페 먹고 있는데 부작용은 아직 없습니다. (먹은지 2년 )
>>더욱 효과를 보고자 두타를 먹을려고 하는데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 부작용을 걱정하시는것 같아서요.
>>부작용 정도가 프페정도의 수준이라면 주저 없이 먹을 려고 합니다.
>>만일 그이상으로 부작용이 심하다면 생각을 해 보아야 하겠지만...
>>그래도 전립선 치료제로 fda에서 승인 받았다면 치명적인 부작용은 없는것
>>아닌지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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