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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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2년 정도 단약 후 피나스타 복용 한 달이 좀 넘어가네요

  • 4개월 전

  • 1,113
2
M자 탈모로 10년 이상 피나 카피약 복용(프로스카(8년), 피나린 정(2년) )

-> 유지는 됐었으나 2년 전 M라인 넓어 지는 걸 육안으로 확인
-> 바르는 미녹시딜 구입(동성)
-> 피나+미녹 같이 15일 정도 사용
-> 그 후 피나 약 떨어졌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 의도치 않게 단약하게 됐고, 미녹만 사용 -> M라인 유지 됨

-> 미녹 같은 경우 자기 전 한 번 정도 양쪽 M자에 칙! 칙! 뿌리고 손가락으로 눌러주면서 발랐음
(참고: 1ml 정도가 스프레이 6~7번 펌핑)
-> 현재로부터 2~3달 전 M라인이 넓어 지는 걸 확인
-> 미녹 양을 늘림 / 2번에서 -> 4~5번 정도 펌핑 / 하루 한 번 자기전은 동일
-> 차도는 없었고 전에 없던 가려움증, 홍반(?), 발적(?)이 생김


(현재)
-> 미녹은 동일하게 자기 전 한 번 / 4~5번 펌핑에서 -> 스포이드 한 두 방울로 변경(살짝 묻힌다는 개념으로) / 2주 만에 가려움증, 홍반, 발적 등 90% 이상 호전
-> 피나스타(피나계열) 41일째 복용 중


(현재상태)
1. 2년 동안 피나 단약하고 미녹만 발랐을 때 밀린 것 보다(730일) <<<<<< (피나스타+미녹) 41일이 M라인 더 밀렸음
(1) 피나스타 쉐딩 때문인 건지
(2) (피나스타+미녹) 두 조합의 쉐딩 때문인 건지
(3) 미녹 부작용(가려움증, 홍반, 발적)이 영향을 줘서 그런 건지




짐작만 할 뿐 정확하게는 모르겠어요 ㅎㅎ
지금은
어차피 쉐딩 그쪽 이라면, 바로 두타로 넘어갈까? 피나스타 3개월 다 먹고 두타로 넘어갈까?
고민중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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