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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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옳은 말씀이오. 대체 어디서 시작된 단어란 말이오.

  • 22년 전

  • 1,070
0
쉐딩이란것 없습니다. 탈모는 있어도.
자기가 유전형 탈모인이기 때문에 갑자기 그렇게 머리가 쭉쭉 빠지는거지
약때문이거나 부작용때문에 일어난다는 말은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FDA를 통과하기란 대단히 까다로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단기간 갑자기 많이 빠지는 증상이 있다면 당연히
승인이 되지 않았거나 최소한 인정되더라도 부작용으로 주의를 주었겠죠.

물론 탈모가 되는것이 억울하여 자신의 탓이 아닌 약의 탓이라고 하고 싶겠으나
아무리 그래도 그건 참 단순한 생각일뿐이죠.
저도 미녹바르다가 머리 엄청 빠지길레 한동안 미녹탓으로 돌린적이 있으나
생각해보니 그전에 내가 탈모인이란것을 잊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죠.

초보분들에게는 이제 쉐딩이 미녹과 피나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쉐딩"이 무슨뜻인지들 아시고나 쓰시는건지들..ㅡㅡ;
>여기선 정말 쉐딩이 전문용어로 박혀있네요..
>그리고 미녹시딜은 절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쉐딩이란거 없습니다.!!
>그리고 정보를 얻고자 오시는분들 헷갈리지 않게..
>자기 혼자생각을 마치 기존사실이고 공식적인 발표된양 글올리지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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