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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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이게다 개리그로스때문입니다~

  • 22년 전

  • 910
0
예전에 리그로스라는 놈이있었는데
그놈이 한창날릴때가 잇엇습니다 그놈이 미녹도 권했고(전 완전망함)
쉐딩이라는말도 지가 뿌리고 다녓어요
쳐죽일놈.....
지금은 지 치료다끝낫다고 안들어오는거같아요





>쉐딩이란것 없습니다. 탈모는 있어도.
>자기가 유전형 탈모인이기 때문에 갑자기 그렇게 머리가 쭉쭉 빠지는거지
>약때문이거나 부작용때문에 일어난다는 말은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FDA를 통과하기란 대단히 까다로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의 부작용으로 단기간 갑자기 많이 빠지는 증상이 있다면 당연히
>승인이 되지 않았거나 최소한 인정되더라도 부작용으로 주의를 주었겠죠.
>
>물론 탈모가 되는것이 억울하여 자신의 탓이 아닌 약의 탓이라고 하고 싶겠으나
>아무리 그래도 그건 참 단순한 생각일뿐이죠.
>저도 미녹바르다가 머리 엄청 빠지길레 한동안 미녹탓으로 돌린적이 있으나
>생각해보니 그전에 내가 탈모인이란것을 잊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죠.
>
>초보분들에게는 이제 쉐딩이 미녹과 피나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
>>"쉐딩"이 무슨뜻인지들 아시고나 쓰시는건지들..ㅡㅡ;
>>여기선 정말 쉐딩이 전문용어로 박혀있네요..
>>그리고 미녹시딜은 절대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쉐딩이란거 없습니다.!!
>>그리고 정보를 얻고자 오시는분들 헷갈리지 않게..
>>자기 혼자생각을 마치 기존사실이고 공식적인 발표된양 글올리지맙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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