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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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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2년...

  • 22년 전

  • 1,684
0
스무살무렵부터 빠지기 시작했던거 같네요...
습관적으로 머리에 손이 갔는디. 그때마다 한두개씩은 꼭 있어서..의심했었죠...
피부과도 가봤지만..쓸데없는 바르는 물약이나 주고...
결국 대다모를 알게 되서... 프카를 사용했죠...
지금은 스물일곱인데...자세히 보지 않으면 탈모인지는 잘 모르는거 같습니다.
스물네살땐 거의 대머리 되겠다는 말을 애들 만날때마다 들었는데..
프카로 7개월정도 쓰니까 머리 많이 났다고들 하더라고요...
근데 그 이후로 다른 약 먹느라...프카를 끊었더니 5개월만에..원상태로 마구 달려가더군요...
아는 동생이...'형..머리속에 훤해..!'
쫄아서...다시 잡고..5개월정도 다시 먹었는데..
미장원 갔더니...거기 아주머니가..머리속에 잔머리가 되게 많다고 놀라더군요...
뭐..다시 올라오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기뻤습니다...
지금은 콩이랑 깨 먹고...다시마는 환으로 사서 먹고..
근데 또 귀찮아 지네요...요즘은 취업준비를 해야될지..아니면 계속 공부를 해야할지...고민되선지..
또 좀 많이 빠지는거 같지만...
하여튼 프카란 녀석 없었다면...
지금쯤이면 완전 까졌을지도 모르겠네요..ㅡ,ㅡ
다들..프카하세요..꾸준히...
그럼 분명 회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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