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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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최종 발모 성공기 + 내가 터득한 가장 확실한 발모 비법들.

  • 22년 전

  • 3,721
0
이젠 여기 들어오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가끔씩이나 들어와 볼까요.
가장 확실하면서도 분명하고 또 가장 쉬운 방법들을 스스로 정립했고 이젠
예전 원래 모습만큼 회복했으니까요.
마지막으로 가장 분명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적어 보겠습니다.
외국에서 알아보고 자연요법이니 난다모니 이런 어렵고도 불확실한거 말고말입니다.
저의 치료기+실험기 라고도 할 수 있겠군요.
아래글들은 절대 개인적인 채험을 적은 것이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우선 저의 상태는 엠자 중기에 윗머리가 전체적으로 심하게 가늘어진 상태였습니다.

첫번째는 프카 입니다.
개인적으로 약 2개월간 실험을 하루 프카 5등분씩 두알을 복용해 보았습니다.
피로감이나 정액감소는 없었습니다. 원래 술도 잘 안하고 건강한 체질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몇개월간 복용하면서 전혀 효과가 없었던 제가 2달전 2알씩 아침 저녁으로 복용하고 부터
1개월간 빠지는 양이 차츰 줄어들더니 몇주 전부터는 하루 30개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변볼때 압박감을 통해 비춰봤을때의 두번복용 효과는 하루 한번일때는 복용하지 않을 때와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불편함을 느꼈으나 두번 복용후 상당히 좋아진걸로 봐서 체내 DHT의
양을 더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고 추측했습니다.

두번째는 미녹시딜
가장 오래 사용했습니다. 1년이 훨씬 넘지만 효과를 본것은 겨우 몇개월 전 진정한 사용법을
알고 난 후 부터였습니다.

저의 경우 미녹시딜은 오히려 두피에 피지를 늘려 두피상태를 악화 시켰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동안은 효과를 전혀 못봤습니다. 어느날 두타계시판에 보니 zinc가 함유된 일반 샴푸와
함께 미녹시딜을 사용하면 그냥 사용했을때보다 발모된 모발의 수가 5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보고 노비드를 구입했습니다.

세척력이 상당히 좋으면서 두피에 기름기를 확실히 제거해주는것이 두피에 상당히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했습니다. 두피가 깨끗해지니 미녹의 흡수율이 크게 올라가 예전 미녹 바르고 10시간이
지나도 끊적임이 사라지지 않던 것이 2시간정도만 지나면 흔적도 없이 흡수되었습니다.
미녹의 효과라는것을 확신하는 이유는 미녹을 바른 자리에 똑같은 길이로 한꺼번에 무수한
모발들이 한꺼번에 났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추측으로 피나스테라이드는 엠자 머리를 대상으로한 임상실험조차 없는것으로 보아
엠자에는 그렇게 큰 효과를 보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미녹은 반대로 엠자에 가장 잘 듣는 치료제인듯 합니다. 물론 재대로 사용하면 확실한
발모를 하겠지만 조금이라도 신경을 소홀히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것이 미녹인듯 합니다.
그리고 미녹은 항상 좀 과한듯 충분히 발라줘야 눈에 띄는 효가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 한번정도나 두세번 분사로 절대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세번째는 보조요법으로 사용하는 아젤리아 입니다.
약 1개월 보름정도 사용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전체적으로 바르는것이 불가능한 중성크림대신
두피흡수율이 좋다는 나노테라피린스에 2~3%로 희석해서 사용했습니다.
보고서에는 4%가 적정하다고 하지만 반감기가 12시간이며 하루 머리를 두번감는 저로서는
그리고 그 이하의 양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한다 하여 그렇게 혼합한것입니다.
사용후 3일째 정도 빠지는 개수가 절반정도로 줄어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미녹과 시너지 효과로 미녹의 흡수율을 더 좋게 만들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두피에
피지를 완벽하게 억제한 결과 두피는 더 청결해지고 그 결과로 미녹이 더 흡수가 잘
되었습니다.

네번째는 스트레스입니다.
의외로 탈모를 치료하고자 하는 분들 중에 스트레스를 관과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라
할 정도로 여기에 대해서는 거의 무신경한듯 합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상으로는 특히 조기탈모는 이상현상이라고 하던데 대부분의 전문의들이 조기탈모의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을정도로 탈모에서는 유전적인 요인을 신경쓰는것 만큼이나 스트레스를 잡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요한초라는것을 차로 먹고 있습니다. 탈모로 인해 생긴 경증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마시는 허브차 입니다. 요한초가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은 독일입니다. 독일에서는 정신과에서 경증우울증환자에게는 이 요한초를 화학적인 의약품보다 우선적으로 처방하고 있을정도로 효과면에서 의심할 여지가 없는 치료법입니다. 복용 결과 감정이 상당히 풍부해졌고 짜증나는 일이 있을만한 시기에 짜증이라는 감정이 잘 일어나지 않게 되고 웃음도 전보다 많아지고 스트레스가 없다보니 얼굴색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날의 특징인 피지의 과다분비등의 현상도 이젠 없습니다.

그리고 운동입니다. 전 운동과 탈모의 관계가 확실히 뭔가 있다고 항상 생각하여 3개월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으며 그로인해 많은 효과를 보았으나 탈모와 운동의 상관관계가 무엇인지는 확실히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단지 운동을 규칙적으로 즐겁게 하면 머리에 좋더라 정도 입니다.
지금 추측해 봤을때 이것 또한 스트레스와 연관짓고 싶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는 성격이지만 사정상 한동안 전혀 몸을 움직일 기회가 없었고 스트레스를 풀 일이 없었죠. 전 스트레스를 푸는 유일한 수단이 운동뿐이었는데 제게는 운동을 못하는 그 시기가 가장 탈모가 심했던 시기였습니다.
아뭍튼 스트레스는 유전적인 요인만큼이나 깊게 생각해 봐야할 문제라고 개인적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프카두번과 미녹시딜 충분한 양 두번+비듬방지샴푸와 아젤리아+나노테라피린스두번
이렇게 나열하니 상당히 복잡하고 귀찮을듯 하나 실제로 그런것은 느끼지 못합니다. 귀찮은것이 있다면 항상 꼼꼼히 발라야 하는 미녹 정도 겠죠.. 프카먹는 시간은 하루 5초면 가능하고 샴푸야 일상적으로 하는 것이니 구입하는 일만 좀 신경쓰면 되는거니까요.

또한 이 약들중 한가지만 사용해서는 발모는 상당히 힘들것 같습니다. 프카만 사용한다면 피지선의 5알파리덕타제의 1형효소가 걱정이고 미녹만 쓰자니 두피에 기름기가 번들거리는 상태에서 흡수율을 기대하기가 어렵고 특히 피부가 두꺼운 동양인들에게는 더 할겁니다.
프카로2모낭의 2형을, 아젤리아로 피지선의 1형을, 미녹으로 발모효과를,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사실 자연식도 합니다. 검은콩+녹차+깨+우유 이것을 모두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효과있다는 확실한 근거가 제게는 없습니다.
요즘은 발모때문에 먹는것이 아니라 건강을 지키기 위함과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때우기 위해 마시는 정도입니다. 실제로 건강에는 확실히 효과가 좋은듯 합니다. 특히 검은 콩은 포만감이 대단하여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 썼네요. 참으로 뿌듯합니다. 이렇게 성공해서 이곳과 인연을 끊으니...
마지막으로 도움되는 글 올려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 많이 일어주세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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