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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라크님의 글을보고...

  • 22년 전

  • 1,200
0
탈모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가지신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용기를 가지신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실 잘못된 정보전달과 잘못된 지식들로 가득차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이런 사실을 바로 고칠려는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예전에 저도 아젤리아에 대한 비판적인 글들을 썼지만 이제 시작하는 탈모치료를 시작하는 초보탈모자들에 의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도 아젤리아에 대해서는 꺼내놓을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며 이제 초보탈모인들이 눈에 혹해서 그렇게 치료를 하더라도 말리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

라크님도 아마 2~3년정도는 탈모정보와 지식을 쌓으신듯한데...

그리고 외국싸이트에도 많이 다니신듯한 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여기서 바른얘기를 하더라도 공격당하기 일쑤입니다.

현재의 커뮤니티자체가 그들(초보탈모인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고, 또 우리가 예전에 커뮤니티를 주도할때와는 다르게 공격적이고 이기적이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를 않더군요.

그것도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고 기전을 설명하라면 하지도 못합니다.

단순히 자신의 조그마한 지식으로 그것이 탈모에 관한 지식전부인줄로 착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죠.

저도 탈모에 관해서 수년을 외국싸이트를 방문하여 추세를 확인하고 그리고 탈모에 관한 책들을 몇권이나 구매하여서 몇번이고 반복하여 읽어보아도 아직도 정확한 해답을 내놓으라면 내 놓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차에 물을 넣어서 시동을 걸고 달리려면 차가 가지 않는것쯤은 알듯이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틀린지 정도는 알수가 있습니다.

적어도 차에 시너정도는 넣어야 차가 간다는 것은 안다는 얘기이지요.

여기 있는 분들중 많은 분들이 물을 넣고 차를 움직일려고 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지요.^^;

하지만 라크님!!!

더이상 얘기하지 마십시요. 올바른 얘기를 해도 듣지도 않을뿐더러 라크님의 가슴에 상처만 남습니다.

라크님 상처를 받지 않으셨으면 하구, 대다모 그래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세요.

몇몇분들이 커뮤니티를 흐리더라도 좋은 분들이 아직 더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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