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가..여기까지 오게 됐네여,,,
근데 너무 잘 왔다는 생각이 들군여,,,
저보다 더 나은 사람도 이것저것 써보고 얘기도 하고,,고민도 하고,,,
전 너무 늦은게 아닌가 싶네여,,
머리숱이 엄고,,얇기 까지 하니 진정 저도 탈모가 맞군요,,
시중에 판매하는 난다모를 주문할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회원님들의 글을 읽고 한숨 돌립니다...괜히 주문했으면,,,엄청시리 후회했을지도..
프로스카"란 용어도 첨 들어보고... 암튼 마니 배워갑니다...
이번기회에 한번 복용해 봐야 겠네여,,,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프카"를 복용하면서 또 미녹시딜을 꼭 겸용해야 하나여??
글구 머리 감을때는 무슨 삼푸를 사용하면 좋을지...
아직 이계통에서는 깜깜해서~~
자주 들려 많은 정보도 얻고 차차 많은 의견 보며 될수 있는한 해 봐야 겠네여,,,
머리 밑이 훤이 보이는 정도니,,,암튼 많은 충고와 좋은 의견 기대할꼐여,,
무슨삼푸를 써야 좋을지...
프카와 다른제품음 같이 겸용해야 하는지...
꼭 알켜 주세여,,,
머리로 고민하는사람한명도없는그날까지모두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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