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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 22년 전

  • 1,102
0
님과 같이 저도 수년전에는 탈모에 관한지식이 그것이 다라고 생각할때가 있었죠.
반흔성이니 비반흔성이니... 매독에 걸려도 탈모가 되는것, 당뇨병에 의해서 인슐린에 의해 탈모되는것, 갑상선이 항진해서 탈모가 되는것...견인성에 의한 모낭의 각화에 의한 탈모
그리고 여기 동호회도 있지만 자가면역에 의한 원형탈모,...
혹시 담배피우면 dht가 약 13%가 증가하시는지 아시는지...
그 13%는 아젤리아가 두피에 100%침투했을때 얻어지는 40%의 dht를 감소해도 27%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
모발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또한 모근이 어떻게 생겼는지...
최소한 하루 한시간이상 수년을 커뮤니티를 지켜보고 탈모에 관한 책자를 사서 읽어보고 하다보니 ...
님이 생각하는것과 같이 탈모라는 것이 단순하지만도 않을뿐더러 여러형태로 탈모가 발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모두가 님의 수준이라고 생각하시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몇달 여기 게시판의 글들몇개 읽어보고 그것이 탈모지식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몇년을 고민한사람과 몇달여기서 고민한 사람에게는 차이가 분명있습니다.

그것이 고수와 초보자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시판과 별 상관없는 글이지만...
>좀 웃기겨서리~
>
>글쎄요.. 자신이 고수라 어쩐다... 어떤분이 고수다~~
>이런글을 보니 좀 웃기는것이 사실..
>
>생각해보면 여기 계시판에서 좀 알고 덜 알고가 있을까요..
>
>지식이라 해봤자 아젤리아 미녹 자연요법 리바이보젠 피나..
>
>기전이라해도 상당히 간단하고 - 뭐 유전형 탈모는 5알파리덕타제의 1형과 2형이
>있는데 이중 1형은 피지선에 분포 2형은 모낭과 고환에.. 아젤리아는 1형을 억제
>피나는 2형을 억제 두타는 둘다억제.. 미녹에는 여러종류가 있고(이것 저것)효과는~~이고...
>기타 아젤리아 요법..
>자연요법에는 어떤어떤 연구 결과가 있으나 실제적으로 적용하기는.. 리업등등..
>소량의 아연피리치온샴푸와 미녹의 시너지효과.. 기타 소팔매토는 인디언들이 상당히 많이
>먹는 허브.. 결과로 인디언은 전립선비대증과 탈모가 적다.. 샴푸는 어떤 어떤것이 좋다..
>난다모 인디모등의 효과.. 기타 모발의 생장 주기.. 여러가지 임상 결과들..
>
>뭐 모든것이 중학교만 나와도 바보가 아닌 이상 이해할 수 있는 정말 간단한 지식.
>솔직히 저딴걸 가지고 쓸대없이 어려운 말인 '척' 해가며 어떤분은 기냥 쉽게 아젤라익산
>또는 아젤리아 이런면 될걸 굳이 친절하게 그것도 한글로 '아젤라익 에시드' 이런글도 써가며...^^
>어떤분은 또 기냥 다 아는 5알파리덕타아제 나 1형 2형효소.. 뭐 이렇게 쓰면 될껄
>굳이 더 고수인 '척' 하느라 되지도 않는 영어로 친절하게 알파벳으로 적어가며 척 하고..
>한가지 존경스러운건 알파표기를 어떻게 넣는건지 알고싶은정도.
>
>어떤분은 결과적으로 자신은 고수이니 내말이 맞다는 식으로 단지 자기 '생각' 을
>오랜기간 연구결과이면 진리인양 쓰고 반발이 들어오면 아주~~ 어려운말들을 고심하여
>심사숙고하여 댓글을 작성하시는 노력을 보이고.
>
>또 어떤분은 치료경력이 길고 탈모지식도 뛰어나다고 자부하다 보니 이 사이트가 마치
>자신이 지배하는것인양 "쓸대없는 비난 비판은 좋지못하다고 이미 말씀드렸는데" 이런 건방진 투로
>글이나 올리고 누군 또 우러러보고..
>
>생각해보니 참 웃겨서요. 결과적으로 자신이 고수라고 자칭하는것은, 또는 은연중에 글속에
>자신이 고수라는것을 비추고 싶어하는것을 보면 글쎄요.. 자신은 3년은 넘게 탈모를 격었고
>그에 상응한 지식을 얻었다.. 한마디로 약물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다..
>아니면 아예 직접적으로 전 경력이 3~4년 됩니다. 또는 님은 아마 고수 '3~4'년은
>되신것 같군요 이 말에 내심 기뻐하는 사람도 있고.. 또는 "나는 탈모경력이 돌이킬수 없을만큼
>길어졌고 초기에 효과볼 수 있는 약물이 나오면 맘상한다" 이런 마음이 아주아주 빤히 보이는
>글들을 올리면서 욕먹고. 그러나 자신은 자신의 그런 속내를 모르고..
>대머리들이 자존심히 특히 강한 성격인지도 모르겠지만..
>
>한가지 확실한건 두타계시판은 말기환자들의 계시판이 되어가고 있는듯...
>그래서인지 유독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의 집합인듯.
>하긴 피나와 미녹으로 효과를 봤다면 두타를 기다리고 있지도 않겠죠..
>
>음~ 아마 아무생각없이 쓴 이 글에도 분노한 고수들이 상당히 정중하며 논리적이며
>신중하고 난해한 문체들로 댓글을 달겠죠?
>달지 말고 그냥 지나가면서 읽어보는것도 좋을듯. 한번쯤은 그래보는것도 좋을듯.
>그냥 재미있는 글이었다 이정도. 읽어보고 아니면 마는것. 맞다면 맞는것이고..^^
>이런 글을 읽고도 댓글다는 사람이 있다면 결국 '나는 고수인데 읽고 맘상했다'자폭하는
>결과가 될 듯. 아무리 돌려쓰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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