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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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탈모 동지분들께...

  • 22년 전

  • 1,633
0

아젤릭산(아젤리아의 주성분)의 사용에 대한 논쟁이 소모적인 면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효과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자신의 탈모지식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 못한 태도인 거 같습니다.

현재의 탈모치료는 주로 두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탈모 원인물질(DHT)을 억제하는 방법과 발모를 자극하는 방법(미녹시딜...)이 그것이죠..

-- DHT 억제약물...
피나스테리드(프로스카, 프로페시아, ...),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아볼브, ...)
아젤릭산(Azelaic acid), spironolactone 등이 있습니다. 그 중, 현재 많은 분들이
안전성과 효과 측면에서 인정하고 있는 약물이 피나스테리드입니다. 그 외의 약물들은
부작용과 효과 관련하여 자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선택하여야 하고
절대 권해서는 안되는 약물들이죠...

만약 아젤릭산 사용을 결정하신다면, 피나스테리드의 DHT 억제효과가 바탕이 된 후에 고려하는 게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두타스테리드(0.5mg 기준)의 경우 피나스테리드(1mg 기준)보다
두피 DHT 농도를 10-20% 정도 더 낮춰줍니다. 이 때 발모효과는 1.5배 이상 나타났죠..
피나스테리드가 바탕이 된 후의 아젤릭산 추가시도는 일부 탈모인에게는 의미가 있을 겁니다..
(물론 여기에 자신의 현재 치료약물과 두피상태 등을 고려한 효과적인 흡수법이라는 숙제가
남게 되긴 합니다.)

효과, 부작용 등은 자신이 책임질 문제이고, 시간이 지나면 효과여부는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약물을 권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나치게 막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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