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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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탈모 동지분들께...

  • 22년 전

  • 902
0
>
> 아젤릭산(아젤리아의 주성분)의 사용에 대한 논쟁이 소모적인 면으로
>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효과가 있다 없다를 떠나서 자신의 탈모지식을
> 강조하는 것도 좋지 못한 태도인 거 같습니다.
>
> 현재의 탈모치료는 주로 두가지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탈모 원인물질(DHT)을 억제하는 방법과 발모를 자극하는 방법(미녹시딜...)이 그것이죠..
>
> -- DHT 억제약물...
> 피나스테리드(프로스카, 프로페시아, ...),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아볼브, ...)
> 아젤릭산(Azelaic acid), spironolactone 등이 있습니다. 그 중, 현재 많은 분들이
> 안전성과 효과 측면에서 인정하고 있는 약물이 피나스테리드입니다. 그 외의 약물들은
> 부작용과 효과 관련하여 자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선택하여야 하고
> 절대 권해서는 안되는 약물들이죠...
>
> 만약 아젤릭산 사용을 결정하신다면, 피나스테리드의 DHT 억제효과가 바탕이 된 후에 고려하는 게
>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두타스테리드(0.5mg 기준)의 경우 피나스테리드(1mg 기준)보다
> 두피 DHT 농도를 10-20% 정도 더 낮춰줍니다. 이 때 발모효과는 1.5배 이상 나타났죠..
> 피나스테리드가 바탕이 된 후의 아젤릭산 추가시도는 일부 탈모인에게는 의미가 있을 겁니다..
> (물론 여기에 자신의 현재 치료약물과 두피상태 등을 고려한 효과적인 흡수법이라는 숙제가
> 남게 되긴 합니다.)
>
> 효과, 부작용 등은 자신이 책임질 문제이고, 시간이 지나면 효과여부는 드러나게
> 되어 있습니다. 어떤 약물을 권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나치게 막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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