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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젤리아에 대해서 한마디...

  • 22년 전

  • 2,036
0
답글을 달면서 쭈욱 설명을 드렸지만 여러분들이 보통 리플에는 잘 읽지 않아서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고 이제 아젤리아에 대한 글들은 자연요법에서 다루었어면 합니다.

아래는 제가 리플달았던 글들을 요약했습니다.

아젤리아에 대해 여러 탈모관련업체들이 연구하여서 리바이보젠이라던지 잔드록스에도 포함시켰다는 얘기에 대한 게시글에 대한 답변

--- 리바이보젠이나 잔드록스와 같은 것은 알콜이나 기타의 촉매를 이용하는 모낭배달시스템이 적용되어진 것이며 린스나 샴푸에 탄다는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예전부터 쭈욱 말해왔던거지요.

샴푸나 린스의 경우는 계면활성제로서 다른 분자에 달라붙어 그들을 물에 용해되게 하는 수용성의 기능을 하므로 샴푸속의 계면활성제들은 어떤 약품이든 흡수를 엄청나게 감소킵니다.

따라서 어떠한 샴푸도 그기능을 100%하지는 못합니다.-이제 입이 아플정도로 얘기를 했습니다.

논문은 대부분 시험관 실험(in vitro)의 실험으로서 정확한 시험이 될수는 없습니다.

정확한 시험은 생체내 실험(in vivo)을 함으로서 비소로 그 효용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모낭에 어떠한 방식의 모낭배달시스템을 적용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로서 그 예로서 알콜류의 용매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의 모낭배달시스템이 되더라도 아젤릭산은 dht를 약 40%정도 밖에 저해하지 못합니다.(논문에 의하자면.)

따지고 들자면 시험관 실험(in vitro)에서 95%의 dht저해율을 보였다는 리바이보젠은 그렇다면 엄청난 효과를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지만 앞서 설명한되로 샴푸에 아젤리아를 탄다면 모낭으로 배달되는 것은 불가능하며 두피의 상존하는 피티로스포룸 (Pityrosporum) 효모균등을 효율적으로 제거해줌으로서 비듬이나 또는 피지의 분비율을 줄여주는 효과와 두피를 당겨줌으로서 일시적으로 탈모량이 적게 보일뿐입니다.

하지만 이런 모발들은 생활하면서 다시 자연스럽게 빠져나가게 되어있죠.

탈모라는 것은 탈모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모주기가 계속해서 짧아져서 모발이 가늘어지고 그러다 어느날 모발이 솜털과 같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주기를 늘여준다는 것이 바로 모낭에 적절하게 dht를 제거해주고 또 인체에 dht수준을 제어해주는 방식으로 모주기를 늘임으로해서 모발이 굵고 튼튼해 질수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제글을 찾아서 검색해보시면 이런 글들을 볼수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다가 이젠 아예 답변조차 하지 않는 것입니다.

탈모의 기전을 알고 탈모치료에 대응한다면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이 설것이며 헛된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더이상 말할 기운도 없네요.

사실 이것 말고 조금더 자세하고 확실한 설명을 드리자면 며칠밤을 세워도 다 말씀드리기가 힘듭니다.

제 아이디로 여러 게시판을 검색해보면 다른부분에 대한 기전과 설명들이 꽤 나올것입니다.

아젤리아 쓰시는 것 절대로 말리지 않습니다. 쓰실분은 쓰세요.

더이상 아젤리아에 대한 답변은 제가 하지 않습니다. 라크님의 말씀에 그냥 동의차 적은 글일뿐입니다.


아젤리아에 대한 추가적인 효과에 대한 답변글..

--- 네, 전혀 추가적인 효과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아젤릭산을 통하여 탈모치료에 대한 부분도 있지만 다른면, 즉 피지분비의 감소라던지 또는 비듬예방 등 다른 부과적인 효과에 대해서 논한다는 것은 충분히 정보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용방법에 대해서 효과적인 사용방법을 논하고, 또 그 자체에 대해 탈모치료라는 분홍빛희망은 버리고 오히려 부가적인 부분에 역점을 맞춘다면 저로서도 충분히 수긍을 할수 있는 부분이며 또한 다른 고수분들도 수긍을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선 글을 읽어 보시면 조금더 이해가 편하시겠지만...

고삼이던 녹차던 학회에서 발표된 많은 재료들과 성분들이 dht의 감소를 시키며 아젤리아의 경우는 그중에 어느정도 낮은 수치로 dht를 감소한다는 것에 촛점을 맞출필요가 있습니다.

이렇게 아젤릭산의 dht감소율이 매우 낮은데에 비해 사람들은 너무 분홍빛 희망을 가지고 시작한다는데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죠.

물론 현재의 사용방법자체에서도 이론과는 상반되는 시도들 한다는데에서 사실 웃어넘기기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헛된시간을 소비한다는데에 있습니다.

위에 계시는분의 댓글과 앞서 말씀드렸듯이 좀더 효과적인 사용법연구와 부가적인부분, 즉 피지분비억제라던지 또는 두피의 트래블감소등에 촛점을 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논제는 충분히 자연요법에서 논의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더이상 궁금하시면 자연요법에서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정답은 없지만 가능성이 있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사용해보고 하는 것이 좀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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