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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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제 생각입니다

  • 22년 전

  • 998
0


님의 그 뜻은 이미 다 전달되었을 겁니다.. 탈모로 고통을 받아 탈출구를 찾기 위한
분이라면 최근의 글들은 거의 다 읽어 볼 겁니다...

저도 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아젤릭산을 효과적으로 흡수시켜 기능하도록 돕는
시스템이 부족합니다.. 이런저런 방법들이 시도되고 있죠.. 그 방법으로는 샴푸, 린스,
미녹시딜, 중성크림, 물, 알코올 등과 섞어서 희석시키고, 모낭에 전달되길 기대(?)하는
정도입니다. 기타 방법들도 시도되고 있다고 봅니다.

피나스테리드(1mg/일 기준) 두피 DHT 억제율이 30-40% 정도입니다.
두타스테리드(0.5mg/일 기준) 두피 DHT 억제율은 50% 내외이죠.. 그 정도만 더 낮춰주었을 때
모발성장이 평균 1.5배 높아졌다는 점을 생각하면, 두피 DHT 추가억제는 탈모인이게 의미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젤릭산의 단독사용으로는 논문에서 주장되는 것처럼 DHT를 억제하여 발모효과를 보긴
힘들다고 봅니다. 하지만 기존의 DHT 억제약물(피나스테리드)을 기반으로 한다는 전제가
있다면, 약간 얘기가 달라집니다. 단 5% 추가억제도 큰 의미를 줄 수 있는 것이죠...

이제 판단은 진정 개인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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