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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전문가는 아니지만...

  • 22년 전

  • 1,415
0
아젤리아를 이곳에 게시글을 쓰지말자고 했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곳을 치료정보게시판 등으로 경험자 또는 새로운 시도를 하여서 그결과에 대한 논의를 하는 게시판으로 바꾸어 봤으면 하는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아젤리아나 소팔메토나 아연이 함유된 새로운 치료제들을 엮어 꾸며간다면 상당히 도움이될만한 게시판이 될것같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그것이 바로 모발주기시스템입니다.

아래에도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으니 아래에 있는글을 유심히 읽어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탈모증'이라는 것은 탈모량의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모발이 가늘어져 언젠가 그곳에 솜털만 자라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탈모는 머리감을때만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생활하면서 언제던지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탈모증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할때는 탈모와 발모된수량을 체크를 하지만 질량적인 면, 즉 모발의 굵기와 무게에 대해서도 조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시중에 나오는 토닉의 연구발표를 보면 면적에 대한 수량적인 부분만 강조하고 발모율을 따집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10개가 빠지면 반드시 다시 10개가 납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더욱 굵고 힘이 있는 모발이 아니라 모주기가 짧아진 가는머리카락이라는 것이죠.

그렇게 계속반복하다가 자신이 인지할수없을때 솜털로 변해버리는 것입니다.

대머리를 자세히보면 머리카락이 없는 것이 아니라 머리카락이 피부에 있는 털과 같이 솜털이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을 것입니다.

정확한 답변은 나쁜징조도 좋은 징조도 아닌 일상적이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생각해보니 복구 된다고 좋아할것은 아닌듯해서...
>
>최근에 제 머리상태는 잔머리 하나도 빠지지 않고 굵은 머리만 하루 머리감을때만
>20개정도 빠지는 상태입니다. 그냥 생활할때 빠지는 개수까지 넣자면 약 40개
>정도는 빠지겠죠..
>얼마전만 해도 잔머리 : 생머리 비율이 1:1이었으며 숫자는 하루 80개정도로 꾸준히
>유지했거든요. 반으로 줄어 기쁘긴 하지만 한가지 꺼름직한건 갑자기 아~~~주
>굵은 머리들도 조금씩 빠지고 있고~ 한마디로 예전엔 하루에 굵은거40 잔머리40
>이렇게 빠졌는데 지금은 굵은것만 40... 한마디로 굵은거는 줄어들지 않는다는거죠..
>
>잔머리와 끝이 뾰족한 머리가 잘 빠지지 않고 현제 꾸준히 자라주고 있는듯 하나
>굵은 머리의 빠지는 비율은 꾸준하군요.
>
>멀까요?? 좋은 징조일까요. 아님 나쁜징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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