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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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7주차, 프카2주차에 즈음하여

  • 22년 전

  • 1,679
0
사진으로 찍어둔게 없어서 막연한 느낌이지만 정수리가 많이 메워진 기분이다. 아무리 거울
두개를 이용해봐도 전보다 검해진 느낌이다. 느낌이 아니라 현실이면 좋겠다. 두개다 부작용은
모르겠구 좀 피곤한감은 사실인거 같다. 여전히 하루에 녹차를 여러잔 마시구 있구 조깅두 좀더
거리를 늘려 한 4km는 뛰는 것 같다.미녹은 하루두번(아침저녁 시간대는 일정, 프카는 두세시간의
오차가 있지만 왠만하면 일정한 시간대에 먹을려구 노력중)
요즘에 올라오는 글을 보구 공감하는게 사실이다.나두 전에 정수리 보여주기 시러서(막연하게)
뒷자리에 앉구 여자를 만나더라두 뒷모습을 안보여줄려구 노력했던 것이다. 그러니 좋아하는 사람
있어두 행동의 제약(?)이 따르구 좀 비참한 추억이다. 하지만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살려구
한다. 왜냐하면 치료가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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