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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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제목은 없고...

  • 22년 전

  • 1,248
0
제가 히스테리컬한 면이 좀 있었나보네요. 회사 생활에서도 그렇고 자중해야 할 때인가봅니다. 아무튼 우리가 발전적인 방향을 찾는 같은 목적을 갖고 있다는 것을 서로 잊지 않았으면 하구요. 치료를 오래했다 해서, 고수나 전문가라 부르는 것보다는 그냥 아이디로 편하게 부르는 게 답변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더 편할거라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제가 고수라 생각하지도 않고, 여전히 개선을 목적으로 하지만, 개선은 커녕 더 악화나 되지 않을까가 두려운 일개 탈모인일 뿐입니다.

아무튼 저는 여기서의 활동을 대체로 치료기 위주로 할 생각을 갖게 됐구요. 이제 3년이 넘었는데, 3년 근방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는 듯 했지만, 여전히 순조롭게 치료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2년이 넘은 뒤로도 개선은 꾸준히 얻고 있다고는 생각되지만, 좋아지는 속도에 대해서는 2년까지보다는 확실히 떨어진 것 같네요. 기대하는 개선도 마이너한 부분에 좀 더 집중되고 있기도 하구요.

질문이 있어서, 답변을 드리면

'꾸준히'님, 미녹시딜은 대개 바른 부위와 가까운 주변에 주로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미녹시딜의 부작용으로 머리에 바른 미녹시딜에 의해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는데, 과용하지 않으면 이런 부작용은 대개 없습니다. 제 경험상 앞머리와 윗머리에 미녹시딜을 시작한 시기가 약 2개월 정도 차이가 있었는데 바른 주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았구요.

'희망'님, 저는 기본적으로 샴푸는 아무거나 쓰구요. 신경써서 써 봤던 샴푸는 니조랄밖에 없습니다.

프카맨님도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아래 질문들에 답변을 몇개 더 달고 가고 싶은데, 자야돼서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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