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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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방가~흔적좀 자주 남겨주세요.

  • 22년 전

  • 866
0
간간히.. 흔적좀 남겨 주세요~

>제가 히스테리컬한 면이 좀 있었나보네요. 회사 생활에서도 그렇고 자중해야 할 때인가봅니다. 아무튼 우리가 발전적인 방향을 찾는 같은 목적을 갖고 있다는 것을 서로 잊지 않았으면 하구요. 치료를 오래했다 해서, 고수나 전문가라 부르는 것보다는 그냥 아이디로 편하게 부르는 게 답변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더 편할거라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제가 고수라 생각하지도 않고, 여전히 개선을 목적으로 하지만, 개선은 커녕 더 악화나 되지 않을까가 두려운 일개 탈모인일 뿐입니다.
>
>아무튼 저는 여기서의 활동을 대체로 치료기 위주로 할 생각을 갖게 됐구요. 이제 3년이 넘었는데, 3년 근방에서 약간의 문제가 있는 듯 했지만, 여전히 순조롭게 치료돼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2년이 넘은 뒤로도 개선은 꾸준히 얻고 있다고는 생각되지만, 좋아지는 속도에 대해서는 2년까지보다는 확실히 떨어진 것 같네요. 기대하는 개선도 마이너한 부분에 좀 더 집중되고 있기도 하구요.
>
>질문이 있어서, 답변을 드리면
>
>'꾸준히'님, 미녹시딜은 대개 바른 부위와 가까운 주변에 주로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미녹시딜의 부작용으로 머리에 바른 미녹시딜에 의해 전신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는데, 과용하지 않으면 이런 부작용은 대개 없습니다. 제 경험상 앞머리와 윗머리에 미녹시딜을 시작한 시기가 약 2개월 정도 차이가 있었는데 바른 주변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았구요.
>
>'희망'님, 저는 기본적으로 샴푸는 아무거나 쓰구요. 신경써서 써 봤던 샴푸는 니조랄밖에 없습니다.
>
>프카맨님도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아래 질문들에 답변을 몇개 더 달고 가고 싶은데, 자야돼서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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