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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꼭 읽어보세요..님 넘 걱정마시구요.●○

  • 22년 전

  • 985
0
얼마나 마음 고생이 크시겠어요.

하지만 제가 알기론 여성이 복용하면 아무효과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부작용은 있구여..(때문에 여성이 복용을 못하게함)

여성이 복용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데요..

프로페시아(프로스카) 이것은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남성 탈모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남성호르몬은

탈모를 유발하기 때문이죠(정확한 표현인진 잘모름.자세하게 아시는분 여성분께 리플)

남성호르몬을 억제하는 약물을 여성이 복용한다고 효과는 없겠죠

제 생각엔 님께서 마음 고생이 크셔셔 물론 부작용에 대해서 들으셨지만

그래도 해보고 싶은 마음인거 같아요..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고

제가 여기 대다모 ---->추천 게시판 에서 읽었는 데요..

미놀시딜.프로스카.. 모든 약물을 먹어도 탈모가 진행되던 분이

물과.소금..식초 .로 2년 만에 머리가 다시 자라났답니다..

물론 과장은 아니구요,... 저도 아주 신빙성 있게 들리구요 한번 해볼려구 생각중

입니다.. 2년 이라는 시간이 놀라실수도 있지만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른것이니

염려하실것 없구요.. 만약 그렇게 걸리더라도..2년 만에라도 다시 머리가 난다면

좋겠죠..추천게시판에 게시물은 다 읽어볼만한 내용이니 읽어보시구요..

간단히 소개드리자면 소주병에 물50% 식초50% 소금 큰수저3스푼

이것으로 하루2~3회 머리에 바르시고 두피에 마사지 하시면서 브러시같은걸로

두르려 주시면 됩니다

이 방법은 저도 처음 알았지만 (오늘 알았음) 소금 마사지는 저도 예전에

해본적이 있던지라 (소금으로 효과봤음) 참 신빙성이 가네요.

한번해보세요 제가 도움드릴수 있는건 이것밖에 없네요..

님 걱정마시고 희망을 가지시고 한번해보세요..(효과있을겁니다.전 프카에희망걸고 있음)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2003.10.19 밤하늘을 보면서
잘몰라가..









대다모 커버스토리 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참고하세요.
--->> ' 여성 탈모증, 증상 따라 약효도 달라' (2002년 7월2일)



여성 탈모증에 미녹시딜(minoxidil) 2% 국소 외용액과 초산 사이프로테론(cyproterone acetate)은 증상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지에 발표됐다.

프랑스 세인트 루이스 병원의 P. 벡시아우 박사와 연구진은 여성 탈모증에 미녹시딜 2% 국소 외용액과 초산 사이프로테론의 효과를 비교했다.

여성형 탈모증 환자 66명은 12회의 월경 주기 동안 2군으로 나누어 33명은 미녹시딜 2% 용액 1일 2mL을 국소적으로 적용하면서 경구용 피임제를 투여하고, 나머지 33명은 사이프로테론 1일 52mg과 월경주기 28일 중 20일 동안 에치틸 에스트라디올(ethinyl estradiol) 35mcg을 투여했다.

임상 결과 직경이 40㎛을 초과하는 모발 수의 감소는 사이프로테론 투여군은 0.36cm2당 평균 2.4인 반면, 미녹시딜 투여군은 0.36cm2당 평균 6.5인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째에 총 모발 수와 신체질량지수는 사이프로테론 투여군에는 양의 상관관계(체중이 증가할수록 모발 수도 증가)에 가까운 반면, 미녹시딜 투여군에서는 음의 상관관계(체중이 감소할수록 모발 수가 증가)가 나타났다.

안드로겐 항진증 증상 존재 유무는 사이프로테론 투여군에서는 모발 수에 유의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으나 미녹시딜 투여군에서는 안드로겐 항진증과 관련이 없는 경우에 모발 수를 더 증가시켰다.

두피 지루 증상의 변화는 두 치료군 모두 유의적이었지만 사이프로테론 투여군에서 보다 효과적이었다

연구진은 미녹시딜은 안드로겐 항진증, 과다 지루, 월경주기 변화 등의 증상이 없고 신체질량지수가 낮았을 때 보다 효과적이었으며, 사이프로테론은 안드로겐 항진증과 기타 증상이 있거나 신체질량지수가 높았을 때 보다 효과적이었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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