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김찬성님이 아니구여,,맘아팡 이랍니다....
우선 님께서 프로스카를 복용하시기 시작하셨다니,,좋은 효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프로스카를 자를 때,, 한번에 여러알을 자르지 말고, 두알씩 잘라
보관 하세요...그럼 8일이 지날 때마다 프카 자르는 작업을 하게
되겠죠...밀봉된 약 포장지에서 벗어나면, 변질과 오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자를 때에는 도루코 면도칼을 사용하세요...
펜시점에 가면 있답니다. 작고 무지 날카로운 것.....
그걸로 바닥에 무엇을 깔고 프로스카를 열 십자로 자르면 되요..
세로선은 중앙으로 자르면 되구요,가로선은 조금 두툼한 부분쪽으로
좀더 올려 자르면 됩니다. 그래야 정확히 4등분 되겠죠...
자를 때는 프카에 면도칼을 올려 놓고 가볍게 힘을 주면 됩니다...
나중에는 기계처럼 정확히 4등분하게 됩니다...다이빙 선수가 물을
적게 튀기고 입수하듯이 곧 님께서도 프카의 가루를 최소화 하고 정확히
4등분하게 되죠.....흠......
그리고 자른 프카를 보관할 때에는 습도나 열을 피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습니다. 제 경험상 프로스카는 쉽게 상하지 않는답니다...
다만, 편하게 사용하기 위한 보관법을 원하신다면,,약국에 가서 은단을 구입
하시고(처방전 필요없음^^), 내용물(은단)을 빼내고 깨끗이 케이스를 헹구신
후 프카를 넣어 보관하심 됩니다...그럼 약먹는 티도 안나겠죠...그냥
은단을 먹는구나 하겠죠.....음....
자를 때 나오는 가루는 모아서 바로 드셔도 되구여,,아님 잘 모아서 버려야
하겠죠.....
가루가 치명적이므로 주의하라는 것은 여성에게 해당하는 말입니다...
즉, 가루가 여성에게 유출되면,,,그 여성이 나중에 갖게될 태아가 남자 태아
일때,,그 남자 태아의 성기에 기형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여성에게
직접적인 해가 있는 것이 아니구요.....
그러므로 여동생, 누님, 혹은 아내나 애인과 같이 생활하신다면,,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프카 자르는 작업을 아예 야외로 나가셔서 하심에 좋을듯
합니다....프로페시아는 코팅정제의 한 알을 먹는 것이므로 가루가 나오지 않고,, 따라서 여성이 직접 복용하지 않는한 여성에게 유출되는 위험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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