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피나스테라이드 복용 25개월째..

  • 22년 전

  • 1,524
0
어느덧 약복용이 2년을 넘었습니다.
중간에 프로페시아 두달, 프로스카 네달 정도 복용했었지만,
그 외에는 꾸준히 핀카를 복용했습니다.
약값이 참 싸죠.

저도 핀카 사면서 반신반의 했지만,
지금껏 잘 버티고 있는 걸 보면 핀카는 확실한 카피약인듯 하네요 (ㅎㅎ)

다행히 저는 비교적 탈모 초기에 프로페시아를 알게 되어서
복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부쩍 정수리 부분이 휑하다는 소리를 듣게 되면서 깜짝 놀랬었죠.
그 때 나이 23살 -_-;; 정말 앞이 캄캄했습니다.
(뭐, 이곳에는 저랑 비슷한 또래분들이 많으시지만.. 사실 엄청 빠른 탈모죠)

그 때부터 약복용을 시작해서 지금껏 왔습니다.
중간에 머리가 엄청 빠져서..
이대로 가면 2년 내에 완전 대머리 되겠다 싶은 적도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는 그때보다 머리숮이 많습니다.

저는 특이하게 남들이 말하는 쉐딩이란 게 없었습니다.
꾸준히 많이 빠지더군요.
지금도 비교적 많이 빠집니다.
결론은 빠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얼마나 머리가 나느냐 입니다.
빠진만큼 또 나면 문제 없지요.

예전 머리숮을 다 복원해 준다면 정말 여원이 없겠죠.
길거리에서 멋있게 무스바르고 가는 사람들 보면 무지 부럽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걸요.
그나마 지금 머리숮을 지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해야죠.

앞으로 탈모가 심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만,
아직 잘 버텨주는게 고마울 뿐입니다.

약 복용 시작하신 분들..
너무 거울 자주 들여다보지 마세요.
스트레스만 받고, 이마에 주름만 생깁니다.(자꾸 올려다 보니까..)
약 복용 하면서 자기일에 열심히 하세요.
그러던 어느날 문득 거울 보면 예전보다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탈모 정복되는 순간까지 돈 많이 벌어놔야죠 ^^


ps:그리고 밑에 2년 지나고 나서 약효가 좀 떨어진다는 글이 있는데요.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머리카락의 주기가 보통 2~3년 이라는 거 아시죠 ?
약 복용 초반에 나기 시작한 머리가 이때쯤 다시 교체되는게 아닐까요 ?
실제로 제가 이 대다모에서 한창 검색하던 시기에는 가끔
4년 이상 되는 복용기도 보곤 했습니다.
그분들은 효과 인정하시던데요.
그리고 2년지나서 머리가 다시빠진다고 고민하던 분도 있으셨는데.
다시 나더라는 글을 얼마 지나지 않아 올린 것도 봤었구요.
희망을 가지세요. 물론 저도 마찬가지지만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