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정액 색깔이 투명해졌당 ㅜㅜ;; 내 새끼들아 돌아와!!

  • 22년 전

  • 3,007
0
저는 2001년 7월 부터 프카를 복용 했습니다. 2년하구 조금 되었네요..
그 당시 저는 정말로 절망적이었습니다. 저의 탈모 진행은 남들보다 좀 빨라서 고등학교 1학년때 부터 시작 되었죠. 점심시간에 밥먹고 있는데 한 친구가 너 앞머리가 왜이렇게 없냐 대머리 되겠다 그러더 군요.. 뭐 그당시 어머니가 미용실을 했는데 그정도면 괜찮다고 하셔서 그저 넘어갔습니다.
대학입학이 확정되고 머리를 길러 보았는데 영 폼이 안나더군요.. 거울 보면서 거리에 주차된 차량유리에 비친 내모습을 볼때 머리에만 신경이 쓰이더군요.. 원래 머리숯이 적긴 했지만 이건 아니다..싶고 자신감도 상실되어 늘 어깨 꾸부정하게 다녔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군대 제대후 더욱 나빠지더군요. 뭐 군대에 있을 때도 놀림 많이 당했지만요.. 제가 모자 쓰고 다니면 엉청 어리게 보이는데 막상 벗어면 말 안하죠. ㅡㅡ;;

다들 아실테니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확실히 효과를 봤습니다. 1년 정도 지나니까 머리가 많이 자라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정액 색깔이 얇어 진다는 것입니다. 우유빛 나는게 정자인데 그 수가 엄청 줄었더군요. 요즘에는 머리 빠지는것보다 결혼해서 얘 못 놓을까 걱정입니다. 그래서 약 복용회수를 이틀에 한번으로 줄였는데도 정액수에는 변화가 없네요.
약을 계속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입니다. 안먹자니 머리 빠지고 먹자니 정액 투명해지고..
미치겠네요. 혹시 저와 같은 분 계시는지.. 병원가기도 그렇고. 이건 눈으로도 식별 되니.. 아구..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