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27이구여..1년전부터 빠졌네여...
>한3개월전쯤 이 싸이트를 알게돼서... 프로스카도 알게 돼었습니다...
>뭐 별다른 치료는 아직 해본것 없구.. 그냥 싸다는 프로스카를 어떻게 하다하다가
>사게 돼었지여....
>그런데 막상 먹을려니 두렵네여...
>산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 먹어보지도 못했어여.....
>지금 제가 감기약에다 천식증상까지 있어서 안 먹었지만... 막상 먹을려구 하니까 무섭네여..
>어제 약을 처음으로 뜯어서 면도칼로 4조각을 냈습니다... 잘 짤리더군여..
>그리고 짤라놓고 보니까 엄청나게 작네여.... 이걸 먹으면 괜찮을까? 아무 이상 없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자꾸 나는 군여... 결국 짤라놓기만 하고 안먹었어여....
>아 무섭네여... 저는 먹고나서 더 빠진다는 쉐딩때문에 무섭네여...
>그래도 먹어야 겠죠..?
>아 그리고 의약분업예외지역 리스트가 있는데여.. 저는 그거 보고 약국에다가 전화해서
>가서 샀습니다.. 프로스카.. 6만원 줬어여...
>
>
http://www.hira.or.kr/recuperation/divide/rr_divide_srch.jsp
>
>여기 들어가 보시고 가까운약국에 전화해서 물어보시고 ... 있으면 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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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정보 고마워여 약국에저나 해서 있음 사면 되나요 처방전없이요 근데 피부과가면 처방전 써주나요 그렇게해서 사면 더 싸게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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