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님의 글에 한표를...

  • 22년 전

  • 1,016
0
저의 엠자수기는 이렇습니다. 제가 가장 최악이었던 시절, 그때의 빠진머리의 80%이상이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은 2달간 빠진머리였습니다.

저도 두피가 상당히 당기면서 지끈거립니다. 물론 스트레스 받는 기간에만요.
엠자는 피나도 듣지않는다... 는것을 봐서 저도 스트레스가 호르몬의 작용보다 더 엠자에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아버지는 대머리가 아니며 오히려 친가쪽은 보통사람 이상으로 머리가
굵고 꼭 스트레이트파머 한것처럼 머릿결이 좋은데 저만 이렇군요.
또한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을 가진것도 모든 친척들을 통틀어 저밖에 없구요.


>
>
>안녕하세요..
>
>
>한동안 이 사이트 진짜 하루에 10번도 더들어왔었는데
>
>지금 한 1달만인거같네요..
>
>
>
>전 한 4~5달전까지만해도 M자가 진행중인 ..
>
>놀우드 3단계정도 까지 갔었습니다..
>
>
>원래 이마가 넓었던터라 완전 대머리 같아보여서
>
>진짜 스트레스 와방받구 밤새 거울보고 잠 못이루고..
>
>거기다가 온몸에 나기시작하는 털.. 그리고 머리가 땡기는듯한 고통.. 정말 견디기 힘들엇습니다
>
>
>물론 이사이트의 많은 말기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
>
>빠진부위보다 그윗부분의 잔털 화 된부분이 넘 넓어서 머리가 푹 가라앉아
>
>대머리가 앞머리 길러서 다니는거 확연히 티날정도엿죠..
>
>
>제가 재수생이었기때문에 프로스카는 하지 못하엿습니다.. 그대신 미녹을 사다 바르기시작했는데
>
>M자에만 하루에 2번정도씩 보름 정도 했습니다..
>
>
>결과는 원래부터 있던 지루성 피부염 악화... 득본것이라곤 눈썹에 발라서 눈썹 좀 짙어졌다는 정도..
>
>최악이었습니다.. 공부는 해야겟고.. 머리는 빠져가고 스트레스 정말 많이받았습니다..
>
>
>수능 100일 정도를 남기고 이대로는 안돼겟다는생각이 들더군요..
>
>전 크리스찬이기때문에 정말 울면서 기도도 해봣습니다..
>
>
>결과 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 제상태는 거의 1자 다되었습니다..
>
>물론 아직 예전에 빠졋었던부위는 잔털들이 많이 올라온정도지만요..
>
>전체적인 머리숫도 많아졌고 들쑥날쑥하던 이마라인도 정리 되었습니다..
>
>
>전 물론 하나님께서 도와주셧다고생각합니다..
>
>하지만 비크리스찬이신분들께는 납득할만한 치료법이 있어야겟죠..
>
>
>제가 젊고 초기이신분들만 보라고한건..
>
>이게 모든사람에게 해당됄꺼라고 확신할수없었기때문입니다..
>
>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특별히 유전적인요인도없고 머리가 하루에 그렇게 많이빠지지도않는데
>
>이상하게 M 자 부위만 점점 파들어간다.. 그리고 머리에 기름이끼고 두피가 아프다 하시는분들..
>
>
>원인은 스트레스 인것 같습니다..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
>
>
>제가 머리 많이 빠질때 전 한창 스트레스 받고있었을 때였습니다. 진짜 가만히 있어도 한숨나오고..
>
>머리때문이아니라 다른일 때문이었는데 머리까지 겹치니까 진짜 완전 살맛 안나더군요..
>
>
>제가한 치료법은 하루에 노비드샴푸 2번 그리고 피부과 가서 처방받은 약 먹는정도..
>
>그리고 머리엔 완전 신경 끄구 살았습니다.. 스트레스 최소화 시킬려고하고..
>
>
>그런데 제머리가 아직도 개기름이 끼구 역한냄새가 많이 나는걸로 보아서는 샴푸와 약 때문은
>
>아닌거같습니다...
>
>
>결국 제 머리가 많이 좋아진건 스트레스가 줄었기때문이겟죠..
>
>
>님들 .. 잔털들은 굵은 머리안됀다고 생각하시는분들..
>
>과연 조금의 잔털이 났을때
>
> " 와 드디어 개선대는구나! " 하고 희망을 가지시는 분하고
>
> " 어차피 성모로 자라지도 않는다는데.. " 하고 먼저 절망부터 하시는분하고 ..
>
>치료효과 정말 확연히 차이납니다..
>
>
>전 믿습니다.. 탈모 100퍼센트 완치가능하다고..(제 경우입니다 ... 유전적요인이 심하신분들껜 죄송)
>
>오히려 지금은 예전보다 이마가 더좁아지지않을까 기대하고잇답니다^^
>
>
>우리 몸이라는게 정말 다 그렇게 약으로 조절됄수 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
>불치병이라는 암 말기 환자가 기적적으로 소생돼는 경우도 있는데
>
>그깟 탈모가 대수롭겟습니까..
>
>
>탈모 초기이신분들.. 걱정이 많으시겟지만 .. 정말 걱정한다고 됄일 하나없습니다..
>
>죄송한말씀이지만 대다모 이런곳에서 글 찾아 읽어가면서 걱정하시지말구
>
>실력키우시면서 잊고 살아보세요^^ 최소한 거울보고 우는것보다는 낮지않겟습니까?
>
>
>그리고 제말이 신빙성 없다고 생각하시는분들..
>
>이곳에서 프로스카.. 내지는 미녹으로 효과보셧다고하시는분들 글에 공통적으로
>
>들어가는부분이 잇더군요... 한 3개월정도는 머리에 신경 끄구살앗다는 ..
>
>
>물론 프로스카와 미녹의 효과도 있겟지만 전 스트레스 그거 안받는게 정말 60%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약발 잘받으신분들도 낙천적이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돼구요..
>
>
>글구 전 그냥 전혀 악의 없이 쓴글이니까..
>
>고수분들 저 비판하지 말아주시구요 ^^
>
>
>이궁 이젠 아마 다시는 들어오는일 없을꺼같습니다..
>
>수능 공부 빡씨게하고 대학생활 함 즐겨봐야져~
>
>
>약보다는 한번 자신을 믿어보세요 ^^
>
>
>
>
>
>
>
>
>
>
>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