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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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언제까지?

  • 22년 전

  • 1,656
0
저는 프로페시아를 7달 정도 먹어온 사람인데요...
효과는 그다지 신통치는 않고...그냥 조금 굵어졌다 정도?
머 처음부터 원래 팍팍 티가 날 정도는 아니고 정수리 부분만 아주 조금 휑해진 정도...라서
위에서 보지 않으면 잘 모르는 정도였거든요.
오늘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는데...
프로페시아만 계속 먹을 수는 없으니 프로페시아 먹는 간격은 이틀에 한번, 사흘에 한번
이런 식으로 조금씩 늘리고 이젠 바르는 약으로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하더군요~
아마 미녹시딜 같은 게 아닐까 싶었구요...
전 죽을 때까지 프로페시아만 계속 먹어야 되는 줄로 알고 있어서요...의외였거든요...
심한 사람들이나 경구약과 바르는약을 병용하는 줄로 알았는데...
프로페시아만 계속 먹는 거 아니냐구 했더니...
한 1년 먹으면 바르는 약이랑 같이 써 보는 게 나을 거라고...
프로페시아가 아무리 부작용이 없다 하더라도 양약이란 게 전혀 부작용이
없을 수는 없으니 조금씩 먹는 방향으로 하자고 하던데...

이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시면 리플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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