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한국일보/건강]: "빗기만해도 머리카락이 난다"
작 성 자 biob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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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하루 2~3차례 빗어 주기만 하면 머리카락이 난다?’
좀체 믿기지 않는 제품을 한국바이오뷰티(대표 김영식)가 국내에 선보인지 10개월여 만에 사용자들의 반응이 100%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세상이 놀랄 지경이다. 최근 유럽에서 개발된 획기적인 발모기구‘뷰티콤’이 바로 화제의 상품.
유연한 전기적 자극에 의해 3~4개월이면 확연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이 기구는 한 영국의사(Dr. Nulliah)의 이론적인 배경과 한국, 스페인에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85% 이상의 성공율로 ‘마술치료’가 아니라고 영국 BBC 뉴스는 전하고 있으며, 기존의 탈모방지 제품으로 널리 알려진 미녹시딜 이나 프로페시아 보다도 2배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고, 현재까지 가장 진보된 방법 이라고 미국 CBS TV 방송은 보도하고 있다 . 이 기구는 유럽 모발관련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 의료장비가 머리와 가장 친숙한 빗 모양으로 연구개발된 것이며, 휴대가 간편 할 뿐만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하루2~3번 머리를 빗어주기만 하면된다. 일반 탈모방지 제품과는 달리 한번 구매로 더이상 추가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이 기구의 구입자 대부분이 국내외 다른 모발제품에 효과를 보지 못하신 분들이라고 김 대표는 말하고 있다. 이 기구 사용자들의 발모효과 증언을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잔머리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30대 회사원, 4개월)
“빠지는거 한올도 없는날이 많습니다. 많이 덮혔구요.” (50대 자영업, 8개월)
“식구들 모두 빗 하나로 탈모 탈출 성공입니다.” (60대 주부, 3개월)
“솜털 나고 윤기 있고 굵어졌습니다.” (20대 학생, 2개월)
“빠지는 건 거의 없고 잔머리 뾰족뾰족 굵어졌습니다.” (30대 직장여성, 3개월)
“빠지는 것이 5올 이내로 엄청 줄었습니다." (30대 회사원, 2개월)
한국일보, 건강 2003/10/14
이게 과연 사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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