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3알을 먹었으니까..곱하기4해서 12일 먹었네여..
짤라놓기만하고 무서워서 못먹다가.. 드디어 먹기 시작했네여..
증상부터 말씀드리죠.. 12일밖에 안 돼가지고. 증상을 말 할려니 쫌 거시기 하네여..허접해서리
일단 머리 : 약먹기전엔 100여개가 머리감을때마다 빠졌죠 ㅜㅜ . 지금은 삼분의 일정도 ...
일부러 신경안쓸려고 안 쉬어봤는데.. 그냥 눈으로 봐도 확 줄었네여...
몸상태 : 많은 분들이 엄청난 피곤함을 호소하는데.. 제가 둔해서 그런지. 전혀 그런거 없네여..
발기 : 확실히 영향이 있었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 잘 안 꼴리더군여.. 근데 지금은 먹기전이나 후나 아무이상 없네여..
...오직 4조각으로 쪼개놓고 하나씩 먹었죠.. 자기 전에 ...
전 담배 많이 피고 술도 먹고 맨날 늦게 자고... 회사 갔다가. 다시 야간 학교 다니고.. 10씨 쯤 집에 오지요.. 새벽1-2 시 쯤에 자구여.. 운동 아에 안합니다.. 시간도 없구..
다른 처방같은 거 안합니다.. 믿음도 안가고.. 귀찮고 해서.. 해본적도 없구여...
구입기:
http://www.hira.or.kr/recuperation/divide/rr_divide_srch.jsp
여기 싸이트 들어가서 우리집 기준으로 1시간 안으로 갈수 있는 거리 ...
한10개정도 약국만 뽑아서 일일히 전화했죠.... 처방전 없이 안 팔려고 하더군여...
어쨋든 처방전없이 해준다기에.. 6마넌 주고 샀죠.. 차타고 40분거리...
우리집이 대전이니까 .. 공주에서 샀죠... 30알이니까 4달치네여.. 그럭저럭 적당한거 가타여..
이제 27인데 앞으로 계속 이런 약이나 먹을라 생각하니...ㅜㅜ
슬프네여...평생이겠죠?
힘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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