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프페나 프카를 시작하려고 하기에 앞서.. (새로운 약의 출현과 함께)

  • 22년 전

  • 1,254
0
지금 28 남자입니다.
잘 탈모 티는 안나는데 정수리쪽이 좀 없습니다.
1년전도 모 토닉과 샴푸와 자연식을 했는데,,, 1년전과 비교해볼때 조금 더 진행이 된 듯 싶네요.

그래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프페를 시작할까 하는데..
그냥 아무 피부과나 들어가서 프페 주세요. 이렇게 의사에게 말함 되나요?
한번에 2달치 끊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매달 가기엔 처방전이 열라 아까워서리...

그리고...
제 예상은 한 3년정도까지는 그런대로 프페 효과가 유지된다 보니까..
3년여 복용하면 그 사이에 프페보다는 효과많고 부작용 적은 새로운 약이 나올까 기대합니다.
그래서 그 약으로 그때는 바꾸고 프페는 끊고 32,33 즈음에 결혼하면 혹시나하는 부작용도 끊었으니
없을 듯 싶구요.

미녹이 나온게 1988년, 프페가 나온게 1997년. 그 사이 탈모치료제는 아니지만 두타도 나왔고...
지금부터 약 3년후인 2007년초쯤되면 새로운 약이나 치료법이 나오겠죠?
전 탈모치료는 아무래도 약보다는 새로운 주사법이 나와서 간염주사 맞듯이 6개월에 한번정도 맞으면서 유전자 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나올 듯 하다고 예상합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글구 프페 부작용 심하나요?
자꾸 이것땜에 겁나네요. 특히 불임의 원인이 되지 않을까하는 걱정....
님들은 병원서 처방받을때 의사들이 별 이야기 안하나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